제가 출근을 하면서 잘 주차를 해놓고..전 사이드는 꼭 채웁니다..
오후 7시..퇴근시간.차 있는곳으로 갔더니 이게왠일???
뒤에 다마스가 제 싼타페 뒤범버를 박은 그상태로 있더라구여..
그래서 전화를 했죠.차주 할아버지 였습니다.자긴 죽어도 안박았다면서 화를 내더라구여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경찰에 전활했죠.제가 여자라 또 이런사고는 첨이라 상식이 없어서요.
경찰와서 사진찍고.다마스 주인 뒤늦게 와서 대체 뭘 박았냐고 다짜고짜 신경질 내더라구여
전 미안하단 말 한마디였음 걍 갈려고 했거든여...ㅡ.ㅡ;;
젠장.근데 쫌이따 아들인가 먼 아저씨가 오더니 자기입으로 말하더라구여
차가 밀려서 박은거 같다면서.전 이미 보험사를 부른상태였구여
할부지가 당체 말이 안통해서 저도 열받아서 .....;;
경찰가고..제차 보험사 왔는데 할부지 또 박박 우깁니다 박은적 없다고...ㅠ,ㅠ
그러더니 나보고 싸가지가 없다면서.욕을 해댑니다.
말도 안되는 역겨운소리를 하도해서 나중엔 저도 열받아서 왜 안박았다고하냐.
도대체.내가 분명 전화했을때 죽어도 박은적 없다고 왜 우겼냐고.
그 한마디 했다고 그 아들놈인가.그놈이 저한테 ㅆㅂㄴ.ㅆㄴ.
입에 걸레를 쳐물었나.욕을 막 해댑니다..제가 여자라 우습게 보였나보죠.
경찰에 신고한다고.그랬더니 더 어이없게 녹음했냐고.ㅁㅊㄴ.어쩌고저쩌고.ㅠ
너무 괘씸하고.나이쳐드시고 나이값못하는 인간들.인간도 아닌 쓰레기라고
생각하고.차 공업사에 맡길려고 접수번호 받아왔습니다...ㅠ,ㅠ
긍데 범버에 기스 약간 있습니다.그놈이 하는말.범버 갈아라.ㅆㅂ.ㅡ,.ㅡ
진짜 살면서 별 ㅁㅊㄴ들을 다보겠네요...기분완전 우울하고...
여기가 지역이 정말 조그만한데라서 그런데요.아무래도 보험사들이랑 공업사랑
다 연결되있지 않을까요??? 대전으로 가야되나....
진짜 싸가지없는 쓰레기들이라서 범버 갈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