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을 가지게된 계기는 잡지들마다 그녀들의 유행에 앞서가는
패션에 대해 얘기하고 하나의 유행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으며 인기가 계속 지속되고있다는점 때문에 보고싶었다.
몇달전부터 찾고있었지만 sex라는 말때문인지는 몰라도 자료가
잘 찾아지지 않고 원하지 않는 데이터만(?) 검색되어서
이제까지 포기하고 있었던중 다행이 어떤 카페에서 보게 되어 무지 기뻤다.
본느낌은 정말 섹스에 대해 꺼리낌없이 얘기한다는것
우리사회에선 터부시되어 공공연히 말해지는것이
금지되어있다시피하고 밑으로(?)만 쉬쉬하면서 얘기하는데
드라마를 통해 공개적으로 자연스럽게 얘기한다는것은 신선한충격이었다.
그리고 남자들의 관점 여자들의 관점에 대해 인터뷰식으로
전달한다는것도 섬세하단 느낌을 받았다.
문화적 충격,신선함 등이 있는 드라마지만 18세이하가 본다면,
드라마가 전달하고자하는 내용을 잘못 받아들인다면,
불건전한 내용일수도 있을수 있단 생각도 들었다.
미국과 한국의 차이일까?
프렌즈도 처음 볼땐 쇼킹했지만 (동생부부의 대리임신,자살에 대한 꺼리낌없는 얘기),
섹스 앤 시티는 더더욱 강도가 심하다
음 이 드라마를 통해 아마도 내 생각들이 많이 바뀔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