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PSP출시 얘기에 보니까 DS가 짱이라고 리플달렸는데
제생각에는 타겟이 너무 다른 게임기같네요.
PSP는 하드웨어는 압도적이죠. 하지만 일명 보따리장사 소니코리아
한글화 라이센스 약하고 플스2급 그래픽으로 화려하고 스케일 큰
게임이 많죠. 좀더 게임에 깊이 빠져드시는 분들 위주로 하시고..
또 동영상 재생등에도 좀 더 유리하기 때문에 그런 목적 가지신
분들도 PSP선호하시고..
NDS는 그래픽 솔직히 좀 딸리죠. 요새는 그렇게 모르는
분들은 안계시지만 전에는 무슨 초딩겜기같다고 무시하는
분들도 계셨는데.. 하지만 그 싼티나는 테트리스 DS나 봄버맨랜드
같은 소프트들.. Wifi나 RF로 대전해본다면? 아는 사람끼리 다니면서
온라인 게임하는 것같이 너무 재밌죠. 마리오카트같은것도..
공유기 있으면 Wifi는 세계 어느나라 유저하고도 게임할수 있다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온라인보다 더 재밌죠 ㅎㅎ
키보드로 하는거보다 조이패드가 안정적이구요.
터치패드로 인해서 아이디어 게임이 많구.. 초기 히트작 닌텐독스
뇌단련시리즈 응원단 사전 이런것들.. 특히 캐쥬얼하게 겜하시는
분들한테 인기 엄청 많은건 다 아실테고
게다가 닌텐도 코리아 설립으로 한글화 서비스를 안정되있죠.
여튼 이렇게 분명히 다른데 뭐가 뛰어나다 할필요 없다고 봅니다.
P.S 메트로이드 헌터라고 NDS로도 꽤 할만한 FPS 게임이 하나 있더군요 의외죠~_~
미니게임기 치고 충격은 대단히 크다. ㅡㅅㅡ 누워서 fps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