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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f/w 디올 쇼의 백 그리고 디테일 들여다 보기

디오르 |2007.09.07 10:05
조회 900 |추천 0



 

 

굉장히 볼드하고 럭셔리한 느낌을 자아내었던 강렬한 컬러들의

디올 액세서리들은 선이 가늘고 얼굴이 조그마한 젬마와 릴리들에게

특히 잘 어울렸다.









 

 

전체적으로 약간 올드한 느낌이 나긴 했지만

전통있는 패션하우스들의 고객층이 쉽사리 바뀌지 않는 다는 것을

감안할 때 오랜 시간이 흐른후에도 약간 컬러감이 있으면서

지루하지 않은 백을 다시 찾게 될때에도 언제든 꺼내 들 수 있을 듯한 디자인 이다.

 

하지만 물론 현재를 위해서도 얼마든지 적절하다~!











 

독특한 아이메이크업~

 

동양인이 할 수 없다는 것은 편견이지만

이런 아이메이크 업 들은 눈을 치켜 떴을때 살짝 말려들어가는

눈두덩이가 얇은 서양 모델들에게 보다 잘 어울리지 않나 싶다.

 

아무래도 그들이 만들어낸 메이크 업 이니 말이다.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을 시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럽기도 하지만

장윤주와 한혜진들이 아름다워 보이는 지금~

 

과감하게도!! 이스터는 빼어난 미인으로 태어나지 못했을지언정,

메이크업과 자기관리만으로 매력적인 인간이 되어보기로 결심했다.

 

두툼한 동양인 특유의 눈두덩이와

귀여운 속쌍꺼풀을(←그건 니생각이지;;)사랑하며 살아보기로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혜 박과 우리의 '한'이 디올 쇼에도 서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뭐, 단순히 이미지가 맞지 않는 것 일수도 있지만 말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will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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