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0살된 청년입니다..
그런데 저는 좋아하는 누나가 있습니다.. 21 살이구여..
근데 그누나는 저를 동생으로만 바라보는거 같네여.. ^^;;
남자처럼 보이고 싶지만.. 그게 마음대로 쉽지가 않네여..
묻고 싶은것은 저는 처음에 알아갈때는 존댓말했지만.. 좀 친해지고 반말로 나갔습니다..
근데 요즘에 안본지도 꽤 됐고.. 반말을 하니까 철없어 보일까봐 다시 존댓말로 하고 있습니다..
이거 어떠신지 얘기해주시면 감사하겠고여..
연상녀입장에서 연하남이 어떻게 할때 동생이 아닌 남자로서 느껴지시나요??
그리고 연하남들은 연상녀에게 다가갈수 있는 좋은 방법있으시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