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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부산 영업소 사기관련입니다

LG파워콤사... |2007.09.07 18:51
조회 749 |추천 0

약 한달전 제가 근무를 하고 있는사이
집에 아버지 혼자 계셨는데
LG 파워콤 직원이 와서
저희집 옥상에 장비를 설치하게 해주면
장비에 드는 전기세만 내고 월사용료 없이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하고
장비 설치를 허락해 줬다고 합니다.
2주사이에 장비설치가 끝나고
마침 그때 야간 출근이라서 아버지와 집에 같이 있었습니다.
파워콤 직원이 오더군요
가입용지를 들고요
파워콤 가입용지를 작성하면서
제가 그 파워콤 직원분에게 물었습니다.
전에 인터넷 서비스 사용하고 있는게 CJ 헬로우넷 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 약정기간이 끝나지 않아서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요 이 위약금 처리는 어떻게 되나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때 분명 그 직원분께서 아 그 위약금은 저희 파워콤에서 처리를 해드리겠습니다. 대답을 하셨구요
그 대답을 듣고나서 가입서 작성을 다 했었죠
그러고 저는 몇일뒤 CJ 헬로우넷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서 가입해지를 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위약금 관련 사항은 부산 영업소에 전화해서 물어보라더라 이러시길래 제가 그 직원분이 영업소 전화번호를 가르쳐 준게 있어서
부산 영업소 지점에 아침 회사 출근하고 근무시간이 조금남아서 전화를 했었습니다
위약금 관련전화를 했다고 CJ헬로우넷 사용하다가 이번에 장비설치하면서 파워콤 월사용료없이 무료로 사용하게되면서 CJ헬로우넷 위약금때문에 전화를 드렸다고 말을하니 영업소 직원분이 혼자 궁시렁 되시더군요.. 아~ 다른회사꺼는 위약금 처리 안되는데~ 왜그랬지~ 이러면서 혼자 막 궁시렁 되시더라구요
머하는건가 싶어서 그냥 전화기를 들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하는 말이 저희가 장비 설치할때 파워콤을 쓰던 집에장비를 설치하는데 ... 어쩌구 저쩌구 먼가 일이좀 있는거 같다고 사장님한테 물어보고 전화를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날 퇴근을하고 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파워콤에서 전화온적 있었냐구요
없었다고 하더군요
시간도 늦고해서 다음날 전화해봐야지 하고 그냥 넘어 갔습니다.
다음날 9월4일 제가 또 아침에 전화를 했었습니다. 역시나 3일날 전화를 받던분이
받으시더군요
제가 위약금 어떻게 됬습니까 하고 물어 봤더니
자기네들은 위약금 물어준다고 한적이 없었답니다.
분명 저는 그때 아버지랑 저랑 집에서 가입서를 쓰면서 물어봤다고
그 설치하러 오신 직원분이 위약금처리 해준다고 말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또 궁시렁 거리더니 한번더 물어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요
그날도 전화 오겠지 하고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연락이 없더군요
수요일은 제가 일이 있어 연락을 못하고
9월6일 목요일 아침에 또 연락을 했습니다.
또 그 직원분이 받더군요
저는 또 물었습니다. 위약금처리 어떻게 됬습니까?
자기네들은 끝까지 그말을 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파워콤 안쓸테니까 장비 설치한거 다 철거해가세요!!라고 말을했죠
. 그리고나서 또 잠시 한번더 알아보겠다는 말만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그리고 오늘!! 9월7일 아침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어떤 나이 많으신분이 전화를 받더군요
제가 자기네 직원인줄 알고 전화를 받자마자 반말을 하시더이다..
창원 소답동에 장비 설치한 집인데 위약금처리 어떻게 됬습니까?
물어보니 그제서야.. 아.. 아직 직원이 출근을 안했다고 조금있다 전화주세요
이러시길래
아침 8시 50분쯤 일을 하다가 시간이 비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맨날 전화받던 그분이 받으시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됬습니까 하고
끝까지 CJ헬로우넷 위약금을 처리해 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하는말이 계약서 작성하실때 잘못 들으신거 아니냐고 ...

 

제가 그랬죠 필요 없으니까 그럼 장비다 철거해가라고
그러니 한다는말이 집을 이사하거나 공사를 하지 않는이상
장비 철거비용을 저희쪽에서 부담해야 된다고 하시더군요
순간 열이 받아 반말로 대답을 했습니다.
나는 분명히 위약금을 파워콤에서 지불해준다는 말을 듣고나서 가입을 했다고
장비 설치 다 끝내고 가입서 다 받아가고 이제와서 모른다고 말을하면
어떻게 하냐고 그러면 내가 그때 설치하러온 기사랑 이야기 해볼테니
그 기사분 연락처를 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LG파워콤 부산 영업소 직원분이 하는말이 그 기사분 일 그만 두셨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언제 일 그만뒀냐고 물었죠
두달됬습니다. 이러더군요.. 순간 어의가 없었죠
장비설치한지 한달도 안넘었는데 무슨 일그만 둔지가 두달이냐고
장난치냐고 말이죠 이사람들 말돌리는거에 순간 열이 받아서
쌍욕을 했습니다. 쉬는시간이라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옆에 다 앉아 있었구요
전화 내용을 다 알고 있습니다. 옆에서 듣다가 다들 어의없어서 웃으시더군요
그리고는 그 부산영업소 직원분이 한다는말이
아 그러면 제가 그 기사님 전화번호 가르쳐 줄테니 연락을 해보랍니다.
그사람이 위약금을 지불해 준다고 말을했는지
어의 없지 않습니까? 두달전에 일 그만뒀다는 사람 연락처를 이번에는 가르쳐 주더군요 황당해서 가르쳐 주는 번호로 전화를 했죠
어떤 아저씨 분이 받으시더군요 파워콤 직원분이 십니까? 물으니 전화 잘못했다구해서 다시 영업소로 전화를 했습니다 통화중이더군요
10분동안 전화기 잡고 계속 전화 했습니다.
10분이 지나서야 그 영업소 직원이 전화를 받더군요 제가 물었죠 번호가 틀리다는데요?? 이러니 아.. 뒷번호가 4가 아니라 3이랍니다. 다시 뒷번호 3번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아주머니가 받더군요 또 아니랍니다 다시 영업소로 전화 앞번호가 1일 아니라 2랍니다..
2003번으로 전화를 하니 어떤 남자분이 기다렸다는 듯이 전화를 받더군요
전화번호 잘못 가르쳐주고 그사이 두사람이 어떤 대화를 했는지 모르겠으나
제가 그 기사한테 물었습니다. 분명 가입서 작성할때 위약금을 파워콤에서
지불하기로 하지 않았냐 그 기사분왈 자기는 그런적 없답니다.
저보고 없는말을 지어낸다고 하시더군요 순간 열이 받아 또 반말로 받아쳤죠
자기혼자 열받았는지 어린놈의 새끼가 싸가지없이 머머머 욕을 막 하시더군요
다 듣고 있다가 한마디 했죠 다 필요 없고 위약금 안물어 줄꺼면 장비하고 다 때려부셔 버린다고 말을 했습니다 . 때려부수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네요 딱 이말을 듣고 다시한번 때려부스던지 말던지 나 알아서 하라했다 분명히라는 말을하고 전화를 끊고 영업소에 전화해서 기사분이 한말을 그대로하고 장비 때려 뿌스기전에 빨리 철거해 가라는 말을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일때문에 괞히 잘 사용하고 있던 인터넷해지해서 위약금 114000원 가량을 물게 생겼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이사람들 하는 행동으로봐서는 법정 소송까지 가고싶은 마음입니다.
몇일동안 계속 말을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결국은 위약금을 지불해 줄수 없다고하고 장비철거 하라고하니 장비 철거비용 내놓으라하고 참..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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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글을 한국소비자원에 작성해 놓은 글입니다

이같은 경우 전 증거 자료를 확보를 못해서 경찰에 신고를 하지 못하는 경우구요

혹시나 이런일이 있으시다면 계약서라던지 아니면 설치당시 직원이 하는말을 녹음해 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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