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0대 중반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나이도 좀 먹은지라
어렸을때 즐겨보던 만화 대신 뉴스를 시청하게 되더군요..
욱하는 성격이 좀 있어서
예전에 있었던 황우석 박사 사건.. 순천향대병원 사건
이런거 보면 정말 화가나요
근데 요즘 피랍자 문제..
아.. 스트레스 때문에 수명이 주는게 느껴져요
평소에 귀찮아서 하지도 않던 로그인도
답답한 피랍자 옹호자들 보면 로그인해서 꼭 신고하게 됩니다.
아니 선교가 그렇게 좋습니까??
남들 천국가라고??
그렇게 가고싶으면 지금 당장 천국가던가..
그리고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 우리나라 조상님들 다 지옥갔다는건가??
아.. 또 흥분해서;;
아무튼 그럼 또 스트레스 받아 여기 저기 검색해서 피랍자들 욕할곳을 막 찾는데
저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