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한국에서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는 친구가 이곳에 방문을 했다..
어느새 이 친구가 한국생활 2년이나 했다고 한다.
한국의 좋은 점 나쁜점. 자기도 올 만에 적수를 만나 마음껏 토론을 해 보고 싶다고 했었다.
한국에 있을때 자기가 이런 저런말 묻고 별로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하면. 100%한국사람들은
너무 극단적으로 나오고.. 맘에 않들면.. 영국으로 가라....... 뭐하러 이곳에 있냐. 가 임마.. !!
뭐. 그런씩이라 의논 논쟁이 불가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친구랑 논쟁이전에....... 절대 그런 애기 하지말고 넘 감정적이지 않기로 전제하에 논쟁을 했다.
우선.......나또한 이 친구가 말한. 좋은 한국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글을 올리기로 하고 오늘은 이 친구와 대화한 ... 영국사람의 눈에 보인 한국에서 나쁜점만 올리기로 하겠다.또한 절대 이친구가 한국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밝히고 싶다. 이 친구 또한 한국생활이 넘 좋고. 살고 싶다고 한다. 그러니. 2년이나 넘게 살았겠지...
첫째.. 이친구가 첫인상에서 부터 지금까지 짜증나는것은.. 길 거리 걸어 단닐때마다.
가래 소리.. 입에서 목이 터져라고 끓여서 나는 그 소리.. 정말 참기 힘들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사람들.. 음식 먹을때 넘 쩝쩝 소리 내었어 신경 거슬린다는 소리.....
가래 ......나도 한국에서 가끔씩 했든것으로 기억되지만. 이젠 하지 않는 다는 것...
아무튼 나도 외국에 살면서 이런 행동은 더 이상 하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은 아직도 그러지만. 한국은 다른 나라이고. 자네 뜻대로 한국을 맞출수는 없잖아.. 나쁜 습관이지만 . 그 나쁜 습관도 한국에만 존재하는 문화다...
그걸 문화로 받아 들려라..... 자네가 매너라는 그 방법이.. 어디에서 왔고 그 말이 어디에서 나왔냐. ..유럽에서 나오지 않았냐.. 그러니. 모든 나라가. 유럽의 방식과 습관이 다르다고 매너가 없다고 할수 없지 않는냐..
둘째. 음식의 씹는 소리 쩝쩝..........나도 정말 이해가지 않는 부분......
내가 어릴적..입에 소리내면 상놈이니. 어쩌고 하면서 뺨가지 할머님께 맞았고. 항상 꾸지람을 들었었는데..
요즘 난 어른 아이 할것 없이 넘 많은 한국사람들이 쩝쩝 소리를 내는 것에 대해 의하해 한다..
내 기억으로 한국에서도 아주 나쁜 버릇이지만. 아마도 요즘은 자식들이 하나밖에 없다보니. 애지중지 하면서 키우다 보니. 그런 나쁜 버릇을 부모들이 바로 잡아주지 않는것 같다,,,
개 고기 문화.........
난. 개고기가 한국사람들만 먹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외국사람은 유독 한국만 씹고 넘어진다.. 그 것은 그저 한국을 깔보고 멸시하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의 경제적 성장에 대한. 질투심에서 나는 소리....... 아직도 어느 나라가. 중국 개고기 먹는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나라 못 봤고. 아프리카. 많은 아시아 국가들은 아직도 먹는데.. 왜 유독 한국만 .. 야만인이라고 물어 넘어지는지 모르겠다..
또한 너희들이 양에서 고기와 옷감을 만들든이 한국또한 오래전 개에서 고기와 옷감을 만들었다.. 왜 오래전 한국엔 양이 없었는지.. 지금도 흔한 동물은 아니라고 설명을 했다. 아마도 오래전.. 날씨 기후때문에 개가 양보다 더 기후에 맞기 때문에 그렇게 발전한 것이 아닐까....
우리가 양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너희들보고 야만인이라고 부러냐.. 너희들은 1차 2차 세계대전당시. 개고기 먹지 않았냐. 그냥 고기로 보아오지 않았나. 지금왔어 이제 좀 음식이 풍부해지면서 개가 인간의 친구라고 생각하는것은 너의들의 자유이지만. 그걸 같고 비판하는 것은 그 나라의 상대성에 맞지 않다고 .....
둘째. 교통..
많은 운전자들이 정지선을 지키지 않고. 횡단보도 앞에서 사람이 서 있어도 차가 절대 서지 않는다...
이점에 관해 나의 의견은 그건 맞다.. 한국이 교통 문화에 대해 나쁘다. 그러나 항상 변할려고 노력한다.이제 한국의 교통문화가 얼마나 되었냐. 30년정도의 교통문화.. 자네들의 100년 문화랑 똑 같을수 없지 않은가... 그래도 내가 위안을 삼는 것은. 이스탄불이나.. 카이로 보다는 몇 배 낫다.... 그곳을 먼저 단녀 온 후. 한국 교통에 비판을 해라..
물론 한국은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고 세계에서도 그 여향력을 조금씩 들어 내지만은.. 그 성장만큼 문화가 기술을 따라 잡지는 못하는 것 같다...
미국과의 외교...
이친구는 미국이 아니였어면 한국이란 민주주의가 서게 되었냐.. 미국에게 넘 배신하는 것 아냐.
이 말에 대해...... 4시간 넘는 마라톤 열틴 토론을 하게 되었다..
첫째 나의 답은...........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을 자네가 뛰어 들어 생명을 구했다.
그리고 그 생명을 구한것으로 그 사람은 자네의 평생 종이 되어라고 말 할수 있냐..
50년 넘어 종이 쪼가리 계약 때문에.. 이제 시대가 변하고 사람이 변했는데. 아직도 그 50년 전의 미국과의 동맹..솔직히 동맹이 아니라 주종관계이지. 그리고 우리는 대한민국이 아닌. 하나의 미국의 연방주 처럼 미국입김에 벌벌 떨어야 하는 그런시대는 지났다..
물론 3자 입장에서 보면.. 이제 한국이 살만하다고 . 돈 좀 벌었다고 .. 배신을 한다고 보일수 있지만.. 미국이 지금까지 한국에 어떻게 해 왔냐..
한국을 우섭게 여겼지.. 뿌린만큼 거두는 법이다..
미군들이 살인을 하고도 전역만 하면 되는 그런 일....미안하다는 소리 한 번 없었고..
그렇게 50년을 살았어면 되었지. 더이상 얼마나 더 그렇게 살아야 하냐..
솔직히.. 미국의 압력..이승만 대통령의 출연... 김구 선생님의 타게.. 그리고 남북의 분단..
이또한 미국의 죄가 크다. ..
일본이 남북으로 나뉘어 져야 될 일을 우리가 지리적 입장이 좋다고 우리가 대신 그 벌을 받았다.
독일이 2차대전으로 둘로 나누어 졌듯이 일본일 그렇게 되어야 되는데.우리가 되었다.
냉 전쟁시대.. 미국이 먼저 들어 왔고 그기에 놀란 러시아가 북으로 들어 왔고.. 그때 당시 김구 선생님은. 절대 반대 입장이였고.. 그러다 그 선생님이 돌아 가시게 되었다. 그 분을 누가 죽였을까...
지금도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이 한국이 통일 되길 원하냐. 아님. 분단되어 있기를 원하냐..
그들은 아직도 통일되기를 싫어하고 있다. 이용가치가 있어니까,,
나라가 분단되어 있기를 바라는 나라가.. 동맹국인가??
아무튼 끝나질 않은 국제적 정치적인 이유로.. 이 대화는 어느 정도 선에서 끝내기로 했다.
결론이 없어니까..
아무튼 열틴 토론으로 이 친구는 많은 것을 배웠고 아무튼 이제 한국사람들의 문화를 많이 이해 할수 있을것 같다는 말로. 토론은 끝을 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