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를 사랑합니다... 그러나 그여자를 이젠 잡을수가 없습니다...
작년 7월에 만나 거의 매일보다가 같이몇달간 살기까지한 그녀가... 이젠 제곁에 없습니다....
처음둘이 만났을땐 서로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매일매일 보고 또 봐도 그녀가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물론그녀도 저와 같다고 하더군요....그녀와 몇달을 같이 살았습니다. 그녀는 야간대생... 전 직장인.... 처음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일을 하고 집에오면 그녀가 자고있는모습..절 기다리는 모습....정말 지금도 상상만 해도 좋았습니다..하지만 이행복도 잠깐.... 그녀가 남자오빠들과 아는 남동생들 남자친구들...만은건 이미 알고있었기에 상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점점 밤늦게 학교끝난후..집에 들어오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고...결국 안들어오는 날도 있더군요... 그녀는 술을 좋아하고 노는것을 좋아합니다... 술을 먹으면 그녀는 어디로 뛸지 모르는 넉비공과 같은 여자였습니다.. 전 그녀에게 다음날 물어봤습니다.. 어디서 잤냐고... 그녀를 아무말도 안합니다.. 너무 속이답답합니다... 결국 이런생활이 반복되는 날마다 전 그녀를 기다리기 위해 날을 새고 또 다음날도 새고...그녀에게 말을해도 그년 왜 기다리냐고 오히려 저한테 화를내더군요...날날이 반복되는 날이 많아지자 전 그녀와 놀아주기위해 밤늦게까지 그녀와 술도 막고 비디오도 보고... 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자꾸만 싸여만 가는 피로를 이기지 못하고 새벽이되면 저도 모르게 골아떨어지더군요... 여느때와 같이 그녀와 놀다 새벽에 잠을들어버리고... 수없이 저나와 문자가 그녀에게 왔지만 전 그전까지는 그녈 믿을 뿐...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잠이 들고 기분이 이상해 눈을 떻을때 그년 소리안나게 불도 다 끈상태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더군요... 전 그녀에게 물어봤습니다... 너무황당해서... 어디가냐고...그녀는 너저니까 심심해서 근처에 사는 남자친구네 놀러가 맥주를 마신다고 저보고 자라고 하더군요... 순간 그녀의 다른모습을 보고 전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마구잡이로 집을 나서는 그녀를 잡고 이해를 시켰습니다.. 나도 물론 너랑 같이 맥주도 먹고 대화도 하며 놀고싶다고 하지만 내가 할일이 있고 일을 해야 돈을 벌어 같이 맛있는것도 먹고.... 그럴거 아니냐고...그녀는 이해를 하는것처럼 보였지만...그이후에도 그녀는 똑같은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제 몸은 더없이 아파지고 있었습니다.. 반복되는 그녀의 남자문제... 전 그녀가 워낙 술먹고 노는것을 좋아하니까...이해하자 하면서 지내왔습니다. 해가 뜨는 시간들어오는 그녈보면서... 속으로는 피눈물을 흘렸지만 전 그녀를 사랑했습니다. 아침에 잠깐이지만 제곁에 있는 그녀가 더없이 고맙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남자동생을 만난다고 늦게 들어오니까 자라고 하더라구요... 전 그녀가 들어오겠지...하면 문을 안잠구고 잠이 들었습니다. 혹시나 취해서 못을어 올까봐....한참 잠을 자고있는데... 서랍을 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제들어왔구나 하는생각에 전 더 잘생각에 누워있었지만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눈을 감고 있었지만 눈앞에 빛이 들어 오고.... 이불이 치워지고... 눈을 떻을땐 왠 남자가 손에 후레쉬를 들고 저에게 다가오는것이었습니다. 도둑이었습니다 그도록이 절 보는 순간 남자인것을 확인하고 도망갔지만 전 맨발로 뒤를 따라가 격투끝에 잡고 새벽 5시에 지난 가는 사람에게 부탁해 경찰에 신고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때까지 그녀는 집에 오지않았습니다. 제가 월래 잘때 속옷만 입고 자는 버릇이 있어서 물론 그때도.... 아스팔트에서 싸웠으니 몸이 정상적이지는 않았겠지요... 온몸에 흐르는 피를 닭고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는 집으로 오는 중이라고 하더군요... 잠시후 전 옷을 다입고 경찰서에 가야하기때문에 나갈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녀가 왼남자와 같이 오더군요... 황당!....그녀에게 자초지경을 설명한후 같이 갈거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녀는 물론 같이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남자까지.... 일단 경찰서에 도착한후 조사를 꾸미는 도중 제곁에 있어야할 그녀가 없더군요...밖에서 그남자와 두손을 맞주잡은채 안아 있더군요... 너무 화가 났지만 그녀가 정말친동생 같은 애니까 걱정말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 참았지요 하지만 너무서운했습니다.. 전 똑바로 걷지도 못하고 조사꾸미고 있는데.... 몸보다 마음이 더 아팠습니다.. 다끝마친후 집으로 향했습니다. 문앞까지 오는순간 그녀가 말하더군요 동생을 집에서 재운다고... 하지만 원룸에서 어떻게 같이 자냐고 했지만 그년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계속 뒤치락없치락하다가 결국 그녀와 큰말싸움을 하고 ....그남자는 그냥 집으로 갔습니다... 그녀와 다시 집으로 들어가고... 그남자한테 계속 저나와 문자가 오더군요... 걱정된다고 집에가다가 다시 온다고..정말 환장하겠더라구요... 열받은건 난데 지가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어떻게 세명이 같이잠을잔단말입니까.,..도저히 전 이해가 가질않았습니다... 결국 그녀는 동생을 다시만나러 나갔습니다.... 혼자버려진 전....억누를수없는 서러움에 눈물을 흘려야만했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서 겉으로는 울음소리조차 나오질않았습니다... 결국 출근시간이 다되어 들어온 그녀는 동생집에 갔다고 하면 바로 잠들어버리더군요....너무 한가지일로 길어졌군요....^^; 이건 극히 일부인데... 이보다 심한것도 많고 억울하고 화나는 일도 많았습니다. 외박을하고 들어오는 그녀는...달라지는건 없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3개월정도 흐르고 전 몸이 먼가 이상하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녀에게 말을해봤자 병원가보라고... 그걸로...끝....결국 전 혼자 나와살게 되었습니다. 그녀와 헤어진건 아니고...이사를 오는데 그녀는 집에 와보지도 않고 또술을마시로 다녔습니다 이사한지 한달이 되서야 그녀가 오더라구요... 걸어서도 20~30분이면 되는 거리를.... 우연히 그녀의 전화기를 보는순간 전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왠오빠라는 사람이 오늘도 너희집에 가도 되냐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정말 어의가 없었습니다. 결국 이렇게 필요할때만 나에게 다가오고.... 나아지겠지...하며 전 그녀에게 가볍게 흐르는 말로 지나갔습니다. 그녀가 짐을 챙겨 제게 살고 있는 곳으로 왔습니다 전 이제야 이여자가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구나...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몇일뿐 그년 또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느날은 그녀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만취상태에서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많이 취했으니 대리러 오라고...한두번 있는 일이아니라 전 그녀랄 대리러 가기위해 집을나섰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그녀는 보이질앟았습니다 전화를 수백번해도 받지도 않고... 전뛰기시작했습니다 동네를 두시간쯤 뛰고난후 저멀리서 그녀를 발견했습니다 차뒤에 쓰러져 있는 그녀를 보고 가는데.... 어느 남자둘이 그녀에게 다가가더니 옷을 벚길려고 하더라구요... 전 미치는줄 알았습니다...소리를 지르며 그녀에게 뛰고 또 뛰어 다가갔습니다. 이미 그 남자들은 멀리 도망을 갔구요... 전 구녀의 옷을 추스리며 또한번 마음속으로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다음날 그녀가 어떨게 집에왔냐고 물어봤을떄 처음엔 말하면 그녀가 상처받을까봐 하지않았지만 계속적인 이런 모습으로 살아가는 그녀를 가만 둘수 없어서 말을 했습니다. 그녀는 처음에는 안믿더니 나중엔 정신과라도 가봐야지...하며 말을 하더군요... 이제가 그녀가 뉘우치는 구나...하며 좋았했지만....이것도 잠시뿐....또이런 그녀를 바라만 볼수없었던 전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힘든데 뭐하러 사귀냐구요?? 제가 그녀가 곁에서 숨쉬는 것만으로도 좋아하는 그런 놈있었으니까요....참 바보 같지요... 이렇게 그녀와 지내다 제몸이 더없이 않좋아지는 걸 느꼈습니다 누구보다 건강하다고 믿어온 제가.... 병원을 가보는순간 조그만한 위암초기라고.... 전 그녀를 여지껏 다참고 사랑해오면서 그녀을 잡아왔지만 이젠 더이상 그녀를 잡을수가 없더라구요... 일부로 그녀와 술을먹고 그녀의 남자이야기를 꺼내며 싸웠습니다. 역시... 금방싸우더라구요... 집을 나가버리는 그녀를 바라보면서 잘살아라...행복해라...사랑한다....수없이 반복하며 전 타지방으로 치료를 하기위해 떠났고 돌아왔을땐 그녀는 여전히 그렇게 지내고 있더군요...그녀를 다시 잡고 싶어서 수없이 저나를하고 찾아가고....잠깐 돌아보는것처럼그러더니 그녀는 여전히...전 결심했습니다. 때마침 외국으로 회사에서 나가는 일이 있어서 지원을 하게 됬고 전 얼마후 그녀에게 말을하고...외국으로 나갔습니다... 떠나기전 보자는 그녀를 뒤로한체.... 저라고뭐그녀가 안보고 싶었겠습니까...몇달후 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몇일만에 회포를 풀기위해 친굴들을 만났습니다. 제가 전화기를 빌려주었던친구가 말을 하다군요 예전 여자친구가 보고싶어한다고 몇번 문자왔었다고... 전 몇일을 망설이다가 연락을 하고... 그녀를 다시만나게 되었습니다...그녀도 학교를 졸업하고 직잡을 다니고 있더군요... 정말좋았습니다. 몇일간은.... 그녀는 기숙사에서 살고 ....그녀를 보기위해서는 차로 한시간정도 쉬지도 않고 최대한 달려야하는 정도지만 전 그녀가 오라고 하면 언제든 달려갔습니다 휴뮤가 그녀는 한달에 네번인지라... 저와 같은날을 맞추기는 힘이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를 볼수 있다는 생각에 더없이 열심히 살아가고있었지만... 저만에 착각이었습니다 그녀는 제가 제일시러하는 거짓말을 매일하며 다른 남자와 같이있었던것이었습니다. 제가 머라하니까 이젠 아주 계획적으로하더라구요..집에가는중이야 전화가오고 친구만나러가는중이야...하고 잘거야하고... 전부 거짓말입니다 남자와 놀러간것이었습니다... 결국 싸우다 그녀가 자기입으로 전부 다 말을 하더라구요... 이렇게 몇달간 한남자도 아니고 수십명... 아니 수백명되는 남자들과 놀아나는 그녀를 보면서... 전 또마음이 아파왔습니다. 어느날 밤에 그녀와 같이 있는데 그녀에게 문자가 수없이 오더군요 우연히 두개를 보게되었습니다 하나는 좋아한다는식으로 기숙사에 잘들어갔냐고...또하나는 사랑한다고....한두번도 아니고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나 그녀와대판싸운뒤 집으로 향해차를 몰고 가는중 전 돈을찾기위해 은행앞에 차를 세우고 내렸습니다 몇발자국 걸어가는순간.... 묵직한게 제몸을 덥치는 걸 느꼈지요.... 정신을 차리고 나니 병원이었습니다 그녀는 전화한통화도 없고...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저녁이 되어서야 그녀와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회사에서 그리 멸지도 않은데 그녀는 오지않았습니다... 전 급한대로 응급치료를 받고 제가 지내고 있는 곳으로 다시 옴긴후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깨 탈골... 온몸에 멍이 들고 머리는 계속아프고.... 결국 머리찰영을 하기로 하고 그녀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녀는 또 거짓말을 하더군요...오늘은 연락안해도 그냥 잘자라고.... 무슨말인지... 전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는 바로 끊고 난다음 전화를 했는데로 받지를 않고.... 문자를 보내도 응답이없고.... 전 다음날 머리 찰영이있지만 그녀가굼굼해 택시를 타고 그녀회사앞에 다다랐습니다 수없이 저나를 해도...문자를보내도... 전마냥 그녀회사 정문앞 에서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물론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지요 나왔으니까 잠깐이라도 얼굴좀보자고... 아픈남자친구 보러 오지도 않고 그래서 내가 왔다고...비가왔습니다. 억수로많이... 비를맞으며 그녀를 기다리고있는데 코에서 뭔가 따뜻한기분이들어바라보니 코피가 나더라구요... 빛물과 코피가 섞여... 몸에 흐로고...그녀가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는것을봤습니다 다른남자가 대리고 오는것을...그것을보고난후 전 눈을감았습니다.. 정신을 차렸을땐 이미 하루가 지났구요... 지나가는 사람도움으로 병원에 갈수있었습니다... 여러 진찰을 받은후 제 머릿속이 많이 아프다는걸알았습니다... 제가 병원에서 진찰을받고 있는동안 제친구가 그녀에게 문자를 아주 심하게 보냈더라구요... 나중에 알았지만.... 전병원에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나와 일단차를찾고 무작정 혼자만의 여행을시작했습니다 치료를할수도 있지만 그녀에게 받은 상처가 제몸보다 더없이 절아프게 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잘지내라고 전화를 했더니... 역시... 그녀는 안받고 문자로 답이오더라구요... 냉정한것.... 정말 이런여자가 다 있나...하고 세상도 원망하고 자살까지도 할려고 해봤지만... 어렵더라구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이젠 정말 너안본다고... 다신 너 안본다고.... 하지만 이미 아픈 제몸과....마음.... 다시회복할수있을까요.... 솔직히 말하면 전 아직까지 그녀를 사랑하나봅니다... 그녀가 다시돌아 왔으면 하는 바람도 솔직히 있구요....근데 이젠 제몸이 그녀와 함께할수가 없네요.... 너무 아프네요 몸도 마음도.... 마지막 바램그녀가 정말 정신차리고 좋은남자한사람만 바라보며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제마지막 작은 소원입니다....
너무길죠...?? 아주 간단하게 쓴다고 쓴건데.... 아마 전부다쓸려면 일주일은 걸릴것같아서.....전 기금 여행중이랍니다...여기까지 봐주신님들 감사합니다...혼자감당하기엔 너무 힘들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