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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찾아온 귀여운 불청객, 먼지

hims |2007.09.08 09:55
조회 7,952 |추천 0


사진기 만지겠다고 팔딱팔딱 뛰는 먼지.

자꾸 울사장님 옆을 맴도는 먼지, 울 사장님이 맘에 드는 건지. ㅋㅋ 


우리 사무실 앞에 버려진 새끼 고양이 먼지입니다.

누가 버렸는지 어미 고양이가 두고 같건지,, 암튼 사람을 너무 잘 따르네요. 애교도 피고~~

아~ 글구 이름은 먼지 만해서 먼지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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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구름자리|2007.09.08 10:57
음.. 지금은 먼지 만해도 곧 있음 먼지가 아닐텐데요 ㅋㅋㅋ 너무너무 귀엽네요 ~ 어쨋든 길냥이 인데... 계속 키워주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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