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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대세론?

-천응- 유상윤 |2007.09.08 21:43
조회 117 |추천 0

우선 이명박대선 후보가 '대운하공약'은 환경단체나 생태적으로 많이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은 환경운동이나 새만금특별법도 통과 되지 않는 상황에 대운하는 국민적 여론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경제적인 관점에서는  경부운하는 좋은 공약입니다. 그러나 이 후보가 당선이 되어 국민들의 대모가 전국에서 일어난다면 자연히 국회 통과가 안되면 이것 역시 진행하지 않아도 되는 명분이 생깁니다. 그러나 우리는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지금 레임덕 노무현대통령이 경제 성장에 큰 영향을 불러온 코스피지수가 1800 넘은 것은 일회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남북 전상회담, 부동산안정, 복지시설화충, 북핵해법 APEC정상회의, 신문독과점규제, 성매매특별법, 군대복무감소 등등 이 밖에 모든 경제 시스템에 제어를 해놨는데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별로 경제를 살리는데 거시적인 일은 없다고 봅니다. 경제를 살리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명박후보가 "서울시를 하나님께 바친다"는 말은 종교를 견향한 말이라 생각됩니다. 이 내용을 보면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 처리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고로 제2의 YS정부처럼 국민의 힘든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최고 경영자 출신이기에 득과 실이 되는 것을 따지지 않을까 합니다. 대통령과 경영자는 의미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 만큼 대통령은 국민 민생을 읽고, 경영인은 시장의 맥을 읽는 노선이 다르기에 국민들에겐 좋은 후보로 거론되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판단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그래도 바른 것을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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