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가 학창시절 여자친구와의 기습뽀뽀 에피소드를 밝혔다.
KBS 2TV ‘해피투게더-프렌즈’의 최근 녹화에 참석한 이휘재와 그의 친구들이 기습 뽀뽀의 여부를 두고 설전을 벌인 것.
친구들은 “이휘재가 좋아했던 여자친구의 생일날, 친구들이 모여 방에서 책을 읽었다”며 “이휘재는 그 여자애가 보던 책을 같이 보고 싶다 우기며 옆에 앉았다. 다른 친구들이 놀기위해 마당으로 나가자 기회다 싶었는지 여자친구 볼에 기습뽀뽀를 했다”고 폭로했다.
이휘재는 이에 대해 자신이 기습 뽀뽀를 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당한 것이라고 우기며 친구들과 즐거운 입씨름을 벌였다.
한편 이휘재의 유쾌한 학창시절이 공개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프렌즈’는 9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