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도 성폭행당한 제가 고소를 당했습니다.
내용은 이렀습니다.
중학교때 제가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과 처음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가 그 사람이 덥다며 여관에 들어가서 쉬자기에 바보같이 따라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당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제가 왜 그랬는지 그 사람에게 다시 전화를 걸자 그 사람이 나와서 짐을 가지고 나와야 한다며 여관에 있다기에 이번에는 안들어 가려고 계속 했는데 그 사람이 짐이 무겁다며 게속 도와 달라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들어갔다가 또 당했습니다.
그래서 헤어졌다가 얼마 뒤에 제가 아빠한테 말해서 경찰해 신고해 그사람은 감옥에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돈만 내고 끝이 났습니다. 그런데 몇년이 지나고 지금 와서 그 사람이 저희 아빠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그 사람 말로는 하지도 않았는데 짜고 했다나요...
그래서 아빠가 저보고 막 진술서 쓰고 하라는데...
다 까먹어서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한데... 진술서 제대로 못쓰면 어떻게 되요?
그리고 고소당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럼 그사람힌테 지면 저희 아빠 감옥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ㅜㅜ
제발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