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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이 이렇게 간단한거에요?

밉다.. |2007.09.11 14:08
조회 417 |추천 0

그냥 몇글자 적습니다..

저는 며칠전에헤어졌는데 정말 이유업이 헤어진것같아서..

톡!!여러분들 의견을 들어볼려합니다.

 

우선사귄지는 200일은 앙대구요 거의 매일 만나다 시피했습니다.

물론 휴가도 가치갔다오구요..

근데 그녀가 회사에서 회식하는날 전 재밌게 놀다오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 남자밖에없어서 조금 걱정은 됫죠..그리고 술이많이취하면 자재를못하는걸알기에..

걱정이 됫습니다..

그런데 가끔씩오는 문자 몇개가 전부..저는 솔직히 문자 몇개보다 전화를기달렸거든요

그래서 툭툭내뱉는말로 문자 몇개 넣었습니다.그런데 새벽쯤에 전화가왔습니다.

왜 나한테 화를내냐구..그래서 전 화내는게 아니라 서운해서 그런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나한테 하는말이 지금 헤어지자고 하는거냐고 그러더라구요..<--요말3번넘게했던걸로

기억합니다.어떤사람이 그런말3번이상듣고 제정신이겠습니까?그래서 전 헤어지자그랬죠..

솔직히 맘에는 없었지만 너무 취한탓이라 생각하고 내일 다시얘기해야지하면서..

 

그런데 다음날 연락없습니다.그래서 제가 낮에 전화를하였더니 역시 안받습니다.

화난김에 문자로 잘지내..머이러면서 남겼는데도 연락없었습니다.

그래서 싸이에 들어가서 또 주저리하면서 글적구난다음에 연락온게..

그동안 고맙다구..머 이런말이였던것같습니다.저는 정말 가슴이너무띠어서 다시연락해서

얼굴함 보자고 했더니 이제는 안본다고 보구싶지않다고 하였습니다.

 

그래 이게 현실이구나 나를사랑하고 결혼한다는말은 다 거짓이였구나 한순간 이런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페인처럼 며칠지내다 문자한번더 보냈는데..얼굴함 보자고 그랬더니 못보겠대요..

맘이 약해질까바..그러면서 미안하다네요..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하고 지금까지 가슴쓰리답니다

 

그런데 그녀 직장동료한테 전화가와서 벌써 만나는 사람이 생겼다는 말을 귓뜸해주더라고요..

차라리 안들었음 겐찮았을텐데...게니 싸이탈퇴하고나서도 가끔식들어가는

그녀 싸이..아직 잠수 중이더라고요..그래서 혹시..혹시..하였는데 잊는게 낳은거겠죠??

여자분들은 사랑하고 결혼하자고 모든걸 다줄것같이하면서 마음속에는 다른게있나봐여..

참고로 제나이 20대후반입니다..절대 어린나이아니지만 그녀는 저보다 많이어린게 흠이였나봐여

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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