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눈물나여 입덧이 멈출지 모르고.. 계속 진행형입니당....
어제.. 그제.. 계속 저녁때만.. 계속 토하는데.. 미치겠습니다....
한번. 토하고 나면.. 얼마나 괴로운지.... 신랑 앞에서... 찔끔 찔끔울고....
요즘.. 시엄니 땜시 스트레스 만빵인데.. 다 서럽고...
어제도.. 토하고 나서.. 엄청 서럽더라구여.. 그래서.. 울고... 침대로 가서.. 누워버렸어여..
신랑 옆에와서.. 또.. 또닥여 주고... 힘들어서 어쩌냐구....
먹지도 못하니깐.. 뭘 어찌 해보지도 못하고...
뭐 먹고 싶지도 않고....
어제 회사에서도.. 8시 다되서... 나가고....엄마 아빠랑 칼국수 먹으러 가기로 했는뎅..
것도 못가고... 힝~~~~~~
지금은.. 사과가 먹고 싶어서.. 사왔는뎅.. 넘 비싸.... 4개 5천원...이런..써글...(가시님꺼당ㅋㅋ)
사장님 오늘.. 컨디션.. 완전 꽝!!! 이라서.. 사무실에서.. 먹지도 못하겠구...
아구... 오늘처럼..진짜.. 힘들면... 회사도 때려쳐야 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