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넘 행복하네요..
딱 아빠를 닮았어요~아들이래요!!!호호호
사진찍어주는 언니야가 애기가 넘 넘 이뿌다고 칭찬해 주네요^^
내심 아들이기를 원했는지 저 아들이란 소리듣고 기분이 좋더라구요..ㅎㅎ
근데 아직도 태반은 밑에있고 애기도 작고....
열심히 먹어야 겠고,,
몸조심 하면서 출산준비를 미리 해야겠어요......
28주 우리 행복이~~~
24주때랑 얼굴이 별로 변한게 없어요..
손까락은 어찌나 안보여주는지... 고집도 아빨 닮았어요...
남은 두달 ,, 열심히 태교하고 먹어야 겠어요~~
여러분 즐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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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밑이 아픈건 애기가 지금 자리를 잡았어요.
머리가 밑으로 가 있는데 그래서 압박되어 아픈거래요.그리고 전 태반이 밑에 있어
더 더욱 통증이 심하데요`
우리 복이 잘 생겼죠!!!
시엄니도 아들이라고 기뻐하시고,,
주위에서 축하해주니 내가 진짜 큰일을 한 마냥 더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