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아픔이 잊혀져 갈때쯤 또 다른 사랑이 찾아왔다.
사랑한다면서..
자기는 다른 남자랑 다르다면서 우리 평생 같이하자며
달콤한 말들로 유혹하고..
다신 남자들의 뻔한 말에 속지 않으리 다짐해 놓고..
또 그렇게 빠져버리게 만든 뒤 눈물을 흘리게 했다.
매번 똑같은 방법으로 속아 넘어가는 여자들의 잘못일까?
아니면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건네는 남자들의 잘못일까?
좋은 소식 공유해요..
http://www.cyworld.com/01099995255
Have A Nice..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