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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현명해지는 계기가 되길.

오늘 |2007.09.13 13:49
조회 1,570 |추천 0

 


오늘(IP: MDAyYjZhOWU5) 2007.09 .13 13:04 동감(7)신고(0)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른앞에서 이런미친년찾아보라는둥 .

가정교육 어디로 배웠어요?

 

둘사이의 사정이야 결혼당사자였던 두사람이 잘 알겠지만.

둘사이서얘기하고어른앞에 말씀드리는건

사실을 전달하되 태도를 갖춰야지.

어차피 안할결혼된거. 그런저런사항될때까지 꾹 눌러참고있다가..

의사소통 물론해보시려했을거라생각은 들지만. 너무 격이 없네요.

마지막 처신이 본인스스로 부모님스스로를 욕보인꼴이네요.

 

저도 현명하지못하지만 님같은 사람보면 저러진말아야지.하고생각이든답니다.

저같으면..엎었다해도 님처럼 막되먹게 행동은 안합니다. 어른앞에서.

어른께 이런 부분이런부분이 용납할수없습니다.

이런결혼 제게 합당치않겠습니다.

이렇게 의사전달을 하지..어디 어른앞에서..자기가결혼까지생각했던사람의 부모님한테

이런미친년어쩌고저쩌고...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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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IP: MDAyNjFjYzk0) 2007.09 .13 13:05 동감(22)신고(0)

 전 꼭! 말하고 싶네요... 당신도 당해보세요라고 ㅋㅋㅋ 


오늘(IP: MDAyYjZhOWU5) 2007.09 .13 13:35 동감(0)신고(0)

네 ^^ 그런일 당하셔서 참 안되셨어요. ^^

담에는 좀더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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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IP: MDAyNjFjYzk0) 2007.09 .13 13:39 동감(0)신고(0)

담에는 그런 일이 없을꺼라고 장담 못하지만 당신 성격도 만만치 않은데 과연 저런 상황에서 의연하게 대처할수 있을런지... ㅋㅋ 당신이 결혼하게 된다면 꼭! 네이트에 퍼뜨려 주세요. ㅋㅋㅋ 나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대처한 나 정말 현명했죠? 라고 ㅋㅋㅋ

 

오늘(IP: MDAyYjZhOWU5) 2007.09 .13 13:44 동감(0)신고(0) 

 ^^ 네 님, 그런일로 더욱더 성숙된 사고를 가지고 사람보는 눈의 폭이 분명 발전했을거에요. 담에는 그런일 없길 빌어요 ^^

상처가 크시네요.  ^^ 이궁..보통사람들한테 흔한일은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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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IP: MDAyYjZjMGM1) 2007.09 .13 13:12 동감(1)신고(0)

 당신이 더 쯧쯧..... 


ㅋㅋ(IP: MDAyYjZhMTI5) 2007.09 .13 13:13 동감(2)신고(0) http://pann.nate.com/b1925925

후기읽어보라고~

어른도 어른스러워야 그대접을 받는겁니다
 


그냥저냥(IP: MDAyOTczN2M3) 2007.09 .13 13:15 동감(1)신고(0)

어른이 어른다워야,, 어른대접을 받지...

뭐 저런 어른이 다 있는지.. 결혼해봐야 이것저것 바라고,,

나중에.. 사돈댁 돈까지 탐낼 사람들인것 같네요!!
 


esyu(IP: MDAyOGMwZjg3) 2007.09 .13 13:15 동감(1)신고(0)

 

그대는 조선시대 타이머..

어른답지 않는데..예의 갖추라

그대나 그러고 사시죠..--;;
 


오늘(IP: MDAyYjZhOWU5) 2007.09 .13 13:29 동감(0)신고(0)

 

 네. 제가 조선시대 타이머일수도 있고. 유난히 어른분들 우리보다 앞서 사시고 우리때

와는 다르게 고생하시고, 또 우리들을 키워주시는 어른분들 세대에 깍듯한건 제 성격

이니다. ^^ 이게 띠꺼우면 어쩔수없고.

어찌됬던 그어른보러 제가 잘했다했나요?^^   어른노릇안하는어른앞이라고

나보다 더 미친년 찾아보라는 말 ...늘어놓는 여러분의타이머 . 되고싶진않네요. ^^

 

저 분한테 2주전이라도 결혼 '엎은것' 잘못했다는게 아니라.

그 어른들이 참 어른이시다 라는 말이아니라.

그분들 보단 더 배우고 본인스스로 상식이있고 교육받은 그전까지

꾸욱 잘 참았다는 분이 커뮤니케이션 스킬에있어서는-

참 사회생활 못할거같단생각이 드네요.

 

저보고 당해보라는 사람들 계신데요.

네. ^^ 저는 당해도. 저분보다는 현명하게 대처할것같네요.

그럼 리플다시는 여러분들도 당해보시고 저분처럼 똑같이해야.

똑같은 사람되야지 속이 시원한 건가요?

음..^^ 저도 한 다혈질하는데 금방 잘못하면 반성하는성격이고

사회생활할수록 조금씩 더 발전한다는 (다혈질적인 성격이) 생각을하고있는데.

남이 잘못한 것은 잘못한것이되. 그 풀어나가는 과정또한

본인을 비추는 거울이 되겠죠.

후기도 봤는데.. ^^ 뭐 그나물에 그밥이네요. ( 말심했담 죄송하지만.)

저도 건너건너 파혼하는 집봤지만.

교양있고. 똑바로된집에서는. 아무리그런 안좋은 파혼..이란것앞에서도.

확실히 대처하는 부분이 다르답니다.

각자 끼리끼리 만나고 생각하는거니까 그냥 이런사람도 있군 하고 넘기시길.

저또한 그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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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IP: MDAyNjFjYzk0) 2007.09 .13 13:33 동감(0)신고(0)

 

 저희집도 그렇게 자랐죠. 근데 저런 미친집 만나니 대화도 안통하고 예의 차리니 자기들 발 아래로 보더군요... 꼭! 저런집 만나셔서 한번 데여 보세요. 백문이불여일견이라 하죠. 아마 ㅋ

 

뭘모르시네(IP: MDAyYTRhZTM6) 2007.09 .13 13:28 동감(0)신고(0)

 예의바르게 착하게 하겠다구요? 오히려 얕잡아보고 더 심하게 할껄요. 


오늘(IP: MDAyYjZhOWU5) 2007.09 .13 13:34 동감(0)신고(0)

여태껏 예의바르게 해서 손해본적없구요.

예의있고 당당하고. 문제 해결만 간단히 하면 되는거죠? ^^

 

사람이 감정조절하기가 참 힘들죠.^^

제가 살짝 돌면 핀트가 나가는데.. ^^ 항상그럴때가 더 문제가 더 커졌었답니다.

사람이 교육받고 성장하고 그러면. 어떤 의사소통 방법적인면에서도

가장 효과적인 부분을 찾게되고 배우게되고 반성하게 되죠.

어릴때 잘모르고 또 지금 나이들어서 실수하는것도 더 나이들면

한심해 보이듯. ^^

 

오늘님께 ...(IP: MDAyODIxMDM4) 2007.09 .13 13:44 동감(0)신고(0)

 오늘님~^^; 님께 한마디 드리고 싶은것은.

어른한테 그게 할소리 입니까? -> 님은 글쓴이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으신거죠?

저는 님에게 이렇게 말해드리고 싶네요.

오늘님은 지금 저런상황 겪은 글쓴이에게 지금꼭 어른에게 할소리 안할소리 따져가면서 어줍지 않게 충고하시는거, 지금 이런 상황에 꼭 하셔야 겠습니까?
 


오늘(IP: MDAyYjZhOWU5) 2007.09 .13 13:57 동감(0)신고(0) 아. 그생각은 못했네요. ^^ 생각이 짧았어요.

그부분은 제가 사과드려요. 글쓴이님및 같은 일 겪으신분.

제가 안겪어어봐서 아마 이렇게 말할수도 있는거겠죠.

겪어보기전엔 모르는일이지만,  다른분들도 그부분에대한

지적이 0 이길래. 네이트부분은 젊은 분들도 많이보시니까

제가 느끼기에 너무 불편한 부분을 말한것뿐이에요.

글쓴이 분에게 힘되는 글들은 다른 너무나 많은 분들이

써주셨잖아요? ^^

하지만. 그어른이 잘못하셨고 경우아닌말씀하셨다한들.

그 사실외적으로 본인스스로를 더 낮은 급으로 깎아내릴필요가 있을까요?

정말 그방법이 나중에까지 후련~하다 싶을까요?

결혼은 정말 중요한일이니 제가 그 어른편들 이유도 없고.

또한 글쓴분도 상심이 크겠지만..

나중에 돌이켜 보면. 방법적으로 다음번 아니 다른분꼐 혹은 제게도

이런 비슷한 경우가 생길때. 현명하게 처신하는게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린거랍니다.

글쓴분은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셔서 ^^ 음

제 말은 깊게 보시지도 못하실것같은데요?

음 암튼 어떤생각이 만인에게 다 통용될순없다는게

여기에서도 자명하니까요.

님말씀은 감사히 들었어요 ^^

 

소리(IP: MDAyYjZjZGY2) 2007.09 .13 14:25 동감(0)신고(0)
님의 말처럼 어른들께 좀더 현명하게 말했다면 좋았을거라 생각해요

님의말 틀리진 않다고 생각해요

근데요 오늘님

글쓴걸  다 읽어보니 님은 헛 똑똑이 갔네요

 

 

 

 

오늘(IP: MDAyYjZhOWU5) 2007.09 .13 15:06 동감(0)신고(0)
소리님 ^^ 맞아요.

 

저상황에 저런태도는당연한거야 -

이런 사고방식의 분들앞에서

씨알도 안맥히는소리하고앉아있는것만 봐도

저 참 똑똑치못하죠? ^^

지금 그시간 업무를봤으면 오늘 야근안할텐데말이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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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IP: MDAyNGJhN2Q0) 2007.09 .13 14:15 동감(2)신고(0)

오늘..

니 잘났다,ㅋ
 


제리뽈록...(IP: MDAyYjY5MmM5) 2007.09 .13 14:54 동감(0)신고(0)
 물론 오늘 님 말도 틀린건 아니지만  필요이상으로 웃음표시를 써대면서 나는 결코 흔들리지않는다라는걸 은연중에 표현하는거 같은데  당신이 아무리 그런척해도 당신은 지금 적잖히 당황스럽고 당신의견에 의혹을  품으며 안그런척하는 물위에 떠있는 백조같다구~  아무리 그래도 당신이 계룡산 도사처럼  안보이니  척좀 그만해 나름 심각한얘기에 경험도없으면서 마치 모든걸 다 통달한냥 허허웃어보이는 도사님 같은 척, 은연중 발 아래로 보는 그런 느낌  ~ 좀 그렇다?


 


오늘(IP: MDAyYjZhOWU5) 2007.09 .13 15:03 동감(0)신고(0)
오바하시네.. ^^  <- 이웃음이 그런 심오한 뜻인지 첨 알았어 ㅋㅋ

이게 무슨 신정아사건인가 의혹은 무슨 의혹이에요 .ㅋ

자기생각말하는것뿐인데.

계룡산도사 ㅋ큭  ㅋㅋㅋ 

난 발아래로 안봤는데 스스로 발 아래있는것처럼 느낀다면.

그건 제리뽈록님의 자격지심 아닐까? ^^ (<- 어쩌나..나는 ^^ 이거 조흔데..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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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횡설수설.

어떤 한부분이 짚고넘어가야할것같아서 글올리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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