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쌍둥이입니다.....
동생은 올해5월달에 군대에 갔습니다...
그리고 8월달에 100일휴가를 나왔습니다..
집에만있던 동생... 저 보구.... 영화보러 가자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집에서 나와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던중....
저는 쌍둥이 동생한테...... OO아 나 7만원말 빌려죠.,...라구 말을했는데.....
동생왈??
엘이베터 안에서.. 큰소리로..
나 뽕집가야된다~~~
나 뽕집가야된다~~~
나 뽕집가야된다~~~
1층에서 문이 열리자...
밑 집 아줌마가 이상한표정으로..... 우리를 처다보는 거였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뽕집을 가본적도 없고, 그런생각조차 안해봤습니다....
반대로 우리동생은 돈만 생기면.. 그런곳을 잘가는편이죠......
내가 동생한테 ㅅㅂ 어떻게할껀데..... 쪼팔려서.. 동생한테 쌍욕을 했죠.
우리동생왈? 걱정하지마라.. 니가 말하줄안다...
난 그리고 군대에서 2녀동안 썩어야되니깐 .... 괜찮다... 아무렇지도않게... 말을했습니다...
이제.. 어떻게 밑집 아줌마를 보죠??
ㅅㅂ 쌍둥이 동생넘을 죽이고 싶습니다....그리고 우린 1란성 쌍둥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