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복음을 전해 듣는다. 자신의 삶을 통해서... 나도 그랬다. 누구나 그 것을 받아 들이 지는 않는다. 무엇이 진리인지 모른다. 알 수 없다. 나도 모른다. 하지만 믿으려한다. 믿지 않으려고 한 적이 있다. 하지만 그때 깨닳았다.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려 했지만 그게 더 어려웠다. 지금도 종종 흔들릴 때마다 오히려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도저히 없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믿는다. 믿음이 없는 친구들과 대화를 해보면 아이러니 함을 느낀다. 하나님의 믿음이 없는 사람, 교회 다니는 사람을 광신도로 생각하는 사람도 위급할 때는 하나님을 찾는다고 한다. 그리구 무당도 믿고 귀신도 믿는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영적인 세계를 부정하지는 않는 것이다. 골 때린다. 귀신은 믿는 것들이 하나님은 굳이 안 믿는 이유는 무엇일까? 난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들은 아주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어서 그런 영적인 세계는 안 믿는 줄 알았다. 하지만 대게 다 믿는다. 사람이 영적 동물이라 본능적으로 믿는가 보다. 무당은 신이 내린 사람들인데 그 신이라는 것들이 다 귀신이다. 친구들에게 이렇게 얘기한다. 귀신 중에 가장 무섭고 힘이 센 것이 하나님이라고 모든 것을 심판할 수 있는 귀신은 하나님 뿐 이라고 말이다. 그러면 대부분 쫀다. 기왕에 무당이 된다면 가장 힘이 센 귀신을 섬기는 것이 좋지 않을까? 내가 박수가 된다면 하나님을 섬기겠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주인이다. 선과 악이 있다면 하나님은 선의 편이 아니다. 그것이 대부분 착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난 생각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주인이다. 선의 주인뿐만 아니라 말 그대로 모든 것의 주인이다. 가장 좋은 것이 하나님이라면 가장 무서운 것도 하나님이다. 모든 것의 주인, 유일한 심판자, 마지막을 심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뿐 이다. 이것을 받아들이고 그렇지 안는 것은 본인의 의지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다.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며 복음을 전해 듣는다.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는 것은 본인의 의지이다. 굳이 믿으려거든 가장 강한 분을 믿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