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혼녀를 소개받았다..
난 총각이다..30대중반 외모준수 별거아니지만 대기업다닌다..
여자도 30대중반이라고 했다. 아이가 둘이란다..초딩이둘
하지만 지금은 전남편이 기른다고 했다.
지인의소개였는데 그녀가 뛰어난 미인이라고 했다.
강남 인터컨티낸탈호텔에서 만났다..
그녀는 약속시간 15분이 지나서여왔는데 사실 짜증이 났다..
근데 그녀를 보는순간 사실 짜증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섹시한 몸매에다가얼굴도 정말 텔런트 버금가는 여자였다..
왠만한 텔런트보다 이뻣다.
왠만한 처녀보다 훨낫다..정말 오랜만에 맘이설렛다
사실 너무좋았다..그녀와 차를 마신후 영화를 보러갓다.
조디악 ..영화를보면서 그녀의 손을 잡았다..그녀는 조금거부하더니 순순히 잡혀줫다.
오래간만에 느끼는 짜릿함이었다..이혼녀라도 이런여자면 결혼할수잇을거같았다
헤어진후 며칠간 저녁대 전화도하고 2시간식 전화도했다.
그날 스킨쉽도 하고싶었지먼 참았다..그후 헤어지고 두번재 만남을 가졌다.
내가 킹크랩을 사준다고했다.
15만원이 나왓다.
근데 그녀는 영화볼대나 간식먹을대나 킹크랩먹을대가지 한번도 돈안쓴다
킹크랩을 먹고 자동차영화관에갓다..영화관에서 난 참지못하고 그녀의 입술을 훔쳤다.
저항하더니 반기는듯하다가 다시 저항했다.
화가난 모양이다. 모르겟다.,너무쉽게대햇나,,근데솔직히 그녀에게는 이야기보다는 몸이먼저간다..
내가 오버한건가..그녀는 나보고 오버맨이라고한다..
2번만나고 1년만난 것 같다고하면서도 싫은표정은 아니다 ,
그녀가. 화가났나보다..
내가쉽게대한건지...근데 나도고민이다..내가 그녀를 좋아하는게 몸때문인지..
그녀는 진지하게 나온다..나는 어떡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