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새남자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려구 버스를탔습니다 사람이 많아 서서갔는데
갑자기 배가 살살아파오네여 아침에 나오기전에 토스트를 먹구나왔는데 아무
래두 설사인것같습니다 시간이지나니 못참을 정도로 배가아파오더니 결국은
똥고와 힘싸움에서 제가져서 바지에다 싸구말았습니다 사람들은 냄새난다구
모두 제 근처를피하구 전 다음정류장에서 급하게 내렸습니다 결국은 걸어서30
분거리인 집까지걸어가구 회사 사장님깨는 급한일이생겨 못간다구 말했습니다
정말 오늘일은 잊구싶습니다 제인생 최대의 쪽팔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