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회사일이 바쁜관계로 일요일도 어김없이 출근했는데
아침에 회사들어가기전에 빵이나 좀 사가지고 들어갈까 싶어서
회사 뒤쪽에 있는 마마X무 라는 빵집에 갔습니다.,
아주머니가 앉아서 티비를 보고 계시더라구요..
근데 팥빵을 집으려는순간..빵이 반이 갉아져 있는겁니다..
빵이 포장되어있던 봉지도 같이 말이죠..주변엔 부스러기가 널려있고,.
그옆에 초록색 앙금이 들은 빵은 아예 앙금만 남고 빵이 다 갉아져있었습니다.
'아차.. 싶은게 쥐가 먹었구나 '싶어서 .
저를 쳐다보고 앉아있는 주인 아주머니 보고 "이거 빵 왜이러냐" 니깐
하는말이 "아...어제 먹다가 깜박하고 놔뒀.."말을 흐리는 겁니다..
빵을 제때 만들어 놓지않고 남은거 파는거는 그렇다 쳐도
상태가 어떤지는 확인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너무 어이가없고 비유상해서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저는 체인점으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저번에도 저희 쪽 직원이 케익을 사왔는데 상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빵도 말라있고 다신 가지않을거지만.
저말고 모르는 사람들은 그걸 먹을꺼 아니예요..
말을 해도 먹히지않을거 같은 주인아주머니와 실랑이 하고싶지않구요
어디다가 신고를 해야될지도 모르겠구요..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