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에서 만났습니다
전 일하는 사람이였고
그는 손님이였습니다.
그는 제가 일하는 바의 단골 손님이였구요
그가 왔구 전 다른 손님과 대화중이였고
그는 다른 일하는 분과 대화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 그의 친구가 저보고 애인있냐고
그를 가리키며 저친구 소개시켜주고싶다고하더군요
장난인줄알고 웃으면서 그냥 됐습니다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그의친구는 가고 그가 남아있더군요 그의 앞에 아무도없길래 저도 손님없었구해서
앞에가서 인사하구 이얘기 저얘기했습니다.
같이일하는 사람들이 그가 저한테 관심있다고
일하는 사람들 말로는 그는 지금까지 일하는 사람들한테 아무도 관심같은거 안보였었는데
의외라면서 잘해보라하더군요
근데 저도 싫은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일하는 곳에서 만났기때문에 많이 망설여지더라구요
근데 일이끝나느시간까지 기다리다가 저에게 전화번호를 달라고했고
한번도 전화번호 주고그런적없었는데 그냥 주고싶더라구요 그래서 줬구
그리고 문자로 연락을 주고받다가
만났습니다 밥두먹구 카페두가구 야경도 보러가구
그리고나서 전화로연락도하고 문자도하다가
한번더 만났구 밥먹고 또 교외로 놀러가구
그래도 일하는 곳에서 만났기때문에 정을 주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같이일하던사람들도 혹시 절 쉽게 볼지도모르니 절대 정주지말라면서
적당히 만나고 연락만 하라고했구 저두 그래야지하고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근데 그가 절 위해서 무언가 준비를 하더라구요
아직 절 정말 많이 좋아해주는구나라고 느끼는정도는아니지만
많이 아껴주려고 노력하는구나 라는게 보이구요
저에대해서 궁금한게있었던지 제가 일했던곳 (사정상 일을 바로 그만뒀거든요)
으로가서 제가 좋아하는게 먼지 이것저것 물어봤나 보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새벽에 전화가왔습니다.
할말이있따면서
제가 걱정하는게 먼지 잘 안다면서 자기도 그점을 조심스러워했다고
혹시나 제가 많이 걱정하지않을까 하는 면에서 자기도 많이 걱정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조심하는게 눈에 보이구, 걱정많이해주느거, 저 많이 챙겨주는게 눈에 보입니다만,
글쎼요,, 그래도 아직 마음을 못열겠는건, 아마 일하던곳에서 만났기 때문이겠쬬
이사람 믿어두 될까 모르겠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