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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때문에 참 .. 힘드네요 ...

익명 |2007.09.16 23:22
조회 416 |추천 0

 

 

지금 다시 화해하구 여친이 잘해준답니다 제가맨날 챙겨주는거 정말 고맙고 자기는 항상 멍청이처럼 잇엇다면서 ㅋㅋㅋㅋ 맙더군요 ㅋ

아그리고 리플몇개밧는데 .. 제3자는 제친구죠 ..

제친구가 제여친을 몰를때 저희는 좋아하구잇던 사이엿고

제친구와 여친은 술자리뒤에 취김에 그런거고 ..

저를먼저좋아한게 제여친이고 먼저 사기자한거도 제여친이엇조

제가 다른여자와 사길당시 제여친이 대쉬하왓고 저에게 한번 차인후

몇달뒤 사긴거에요 ㅋㅋ 오해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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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떻게해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몇자 끄적여 봅니다 ..

때는 그러니깐 ... 6시간전? 제여친, 여친친구, 제친구와 술을 마셧죠

지금까지 이런자리가 한두번이아니엇죠 ..

술을 마셧습니다 .. 재미나게 없는돈 털어서 소주3병을들고 조용한곳에서 마셧어요..

일은 그때부터 시작된거죠 ..

항상그랫듯이 제여친과 제친구는 다정하게 장난을쳐가며 놀앗드랩죠

항상그러니깐 그러려니햇죠 .. (질투가좀 나긴햇지만)

다치우고 이제 여친과 여친친구를 보내주러 버스정류장으로 갑니다

가면서도 둘이 달리기시합을한다니 어쩐다니 둘이 붙어서 띠여갑니다..

비도오는데 .. 저는 여친친구와 우산을쓰며 질투가약간난상태인지라 .. 담배만 펴댑니다..

이런 제맘도모르고 여친은 정류장의자에 제친구와 단둘이 앉아서 방실방실아주 좋아합니다..

정말 화가낫습니다 ..

자랑은아니지만 저희넷다 담배를피웁니다..

제친구와 제여친이 담배하나로 반갈이를하더군요 .. 정말 어처구니가 없엇습니다 ..

저는 혼자 떨어저서 담배만 계속 물고잇었죠 .. 저 옆에서 여친친구가 눈짓을해대더군요..

화가나서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여친이준 팔지를빼서 부셔버렷네요 ...(욱하는성질이라..)

다시보니 이젠 여친이 제친구폰을 만집니다.. 마치 바람피나안피나 검사는거같이..

정말 미칠노릇이엇죠.. 정말 성격같아선 그자리에서 헤어지자고 하고싶엇습니다..

모르시는분은 뭐 이런일로 헤어지고 자시고 한대.. 이럴지모르지만..

이런게 한두번 도아니고 열몇번도 아니고... 정말 수없이 그랫져 ..

더 화나는것은.. 제여친이 예전 저와 사귀지않을시기 둘이 싸워서 서로에 친구와 그렇고 그런적이 잇엇어요..(이상한 상상말구여..)

그러니깐 제친구와 제여친이 사길뻔한적이 있었죠 ..

그래서 더 열불이납니다.. 여친은 항상제가 아직도 내친구A좋아해? 그러면 아니라고하는데..

참.. 제가 여자도아니고.. 의처증도 아니고.. 정말 둘이 다정한 모습만보면.. 죽을맛이네요

이러면안되지 하면서 술자리에 항상 제친구를 부릅니다.. 마시고나면 항상 후회하조..

술자리만이 아니에요 만나기만하면 그렇게 붙어있네요 ..

제가 싫다고 제친구와 그러지말라고 햇조.. 질투하는거냐며 알겟다고 안그런다고 제게 다짐까지햇어요 ... 정말.. 이여자는 어떻게 된건지.. 제친구만만나면 그말을 잊어버리나보죠 ..?..

이정도만해도 정말 죽을맛인데 ..

억울하기까지합니다 ..

같이 오래방(오락실노래방)을가면 여친은 지또다른친구와 노래를 부릅니다..

저는 여친친구가 게임을하는걸 지켜봅니다.. 같이앉아있다고 혼자 삐칩니다..

제가 또 풀어줘야죠.. 정말 지금까지 화를낸적이 5번?3번?도안됩니다..

2번도안되나..?아무튼 화를낸적이 거의 없죠 ..

사귄지는 91일밖에 되지않지만 사귀기전에 부터좋아햇으니까 서로 좋아한지는 100일이 좀 넘겟네요 ...

정말 사랑합니다.. 질투. 그거 한순간뿐이조 ... 항상 후회합니다 .. 왜 그런일로 혼자 꿍해있었을까.. 더 잘해줄수도 있었는데 ..

그런데 정말 아무리 참으려해도 그상황되면 잘 참아지지않아요 .. 저는 화가나면 여친을 보지도 말걸지도 않고 그저 대답만 건성건성하죠 ..

정말 통하는것도 많앗고 좋아하는것도 거의 다 비슷해서 정말 가끔씩은 소름이 돋을정도로 통해요 ... 가만잇다가 콧노래를 부르는데 가사하나 음하나 안틀리고 한소절부르다가 서로 놀란적도 많아요 ..

정말 이여자랑은 평생가고싶은데 ...

이놈의 질투가 그발목을 잡네요 .. 정말 이러다가는 욱하는성질에 말해버릴지도 모릅니다..

성격을바꾸는법이나 .. 어떻게 ..휴 ..

어떻게든 도움을좀 주세요 ... ㅜㅜ

정말 심각해요 .. 휴.. 정말 제가생각해도 두서가 하나도 없네요 .. ㅜ

길지도 짧지도 않은글 봐주시느라 수고하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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