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진짜 어이가 없을려니까
내친구랑 여자친구가 열심히 미친듯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한 여성분이 베스킨라빈스에서 나오는겁니다 상태를 보아하니
술좀 마셧더만요 남자3명이랑 오면서 하는말 " 놔바 , 내가 이런거 못보잖아"
이러면서 끼어드는겁니다 " 왜 이러세요 하지마세요 "
"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냥 가시라고"
이러니까 "경찰 부를거에요" 아나 경찰을 부르던지 진짜 씨바
혼자 열심히 쫑알대고 무슨 여자 영웅이라도 태어났습니까?
용감한여자시민 상이라도 하나 내립니까?
저는 열심히 친구 말리느라 정신도 없는데 저여자 까지 끼어드니까
상황은 파국지세로 달리는겁니다.
와... 진짜 정신 하나도 없는데 옆에서 끼어들고 말리고 정말
어제 여자분 함부로 끼어드는거 아닙니다.
어제 상황이 상황인지라 머라고 말은 못했는데 아무대나 끼어들고
그러지마십시오 . 어제 정신이 하나도 없네
어떻게 됬냐구요 결국? -택시타구 그냥 갔습니다-
그 이후는 결국 둘이 헤어졌답니다 그 베스키라빈스 여자때문에!!
아무대나 끼어들지 마십시오 진짜 피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