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고등학교로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였다가 대학교 들어가서 찢어졌는데
연락을 가끔 해왔거든요.
그러다 사겼는데 일주일.-_-
그러고 7개월인가 있다가
군대에 입대했습니다.
그 후로도 계속 연락을 했는데..(주로 제가 하는 편?!)
이번 휴가때 만났습니다.
그러고 그 다음날 문자로 아직 좋아한다고 했더니..
자기 입장도 그렇고 아직 여자사귈맘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이루어질수 없나요??
이제 전역 이개월도 안남았네요..
오십몇일 남았을꺼에요..
자꾸만 생각나고... 연락하게 되고... 그래요..
안좋아할거란거 알면서..
연락을 끊고 잊는다는게 쉽지 않네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