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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최초의 부분유료MMORPG 뚜껑까보니

으이그 |2007.09.18 17:20
조회 854 |추천 0



퍼즐게임 <루미네스>와 Xbox360용 액션게임 <나인티나인 나이츠>의 공동 개발사로

유명한 큐엔터테인먼트가 최초의 PS3용 부분유료화 MMORPG <엔젤 러브 온라인>을

일본에서 서비스한다고 해서..

 

겜 내용.. 대만의 '유저조이'가 개발했고, 판타지 세계인 에덴 대륙을 무대로 천사와

악마가 대립하는 구조의 MMORPG로 유저는 14종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고,

로봇이나 동물을 탈 수도 있다는군요.. 음.. 그래 직업 다양하네..

 

PS3 컨트롤러는 물론 마우스와 키보드도 지원할 예정.. 다운로드 비용과 기본

이용료는 무료지만 아이템은 유료로 판매.. 캐쉬시스템이군..

 

2006년 도쿄게임쇼에서 NHN재팬과 큐엔터테인먼트가 일본 내 서비스 제휴를

체결해 현재 한게임 재팬에서도 서비스되고 있다..고? 컴퓨터로도 된다는 말인가 ..

 

스샷을 봤더니

 



... 이걸 뭣땜에 플스3가지고 한다는거냐

팔아먹을 생각들이 있으신지 보급이 많이 된 플3도 아니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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