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답답해서 자꾸 글쓰게되네요.

글쓴분 보... |2007.09.18 23:24
조회 2,277 |추천 0

원래 리플 안다는데요~!님글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리플도 달았었지만 혹시 못보실까봐 또 글남깁니당~!

 

'한여자만 바라보면 평생살아야 한다면..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말씀처럼 오랜시간 서로 공유하고.. 함께 있어야 할듯 싶습니다..

한면만으로는 한사람을 평가할수 없으니까요..'


님아~!!!!!

정신차리셈~!

한면만으로 그 사람을 평가할 수 없다구요?

옛말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습니다~!

옛말 틀린말 없다는 말 못들어보셨나요?

물론 한면만으로 사람을 평가한다는게 무리일 순 있어요

 

그렇지만 님 같은경우엔 그 한면이 한면이 아닌 것 같은데요~

여기 모든 사람들이 하는 말 안들립니까?

 

그 빚 5천이 전 과연 전 남친 빚이었을까요?

그 여자말을 그대로 다 믿으시나요??

 

당신이 사랑한다는 그 이유하나로 그 모든걸 감싸주려고 하나본데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몰 오랜시간을 더 공유한다는 겁니까?

 

님 부모님을 생각하세요~!

가업을 물려받으실 것 같은데..

그동안의 부모님의 노력들...다 물거품으로 만들고 싶으세요?

 

님이 정녕 그 여자분과 계속 만나기로 결정하셨다면

부모님껜 그 여자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님까지 불쌍?하신 부모님 뒤통수 때리지 마시구요~!

사랑으로 감쌀게 있고 감싸면 안될게 있습니다~!

만나시더라도 꼭 부모님껜 솔직하게 그 여자분에 대해서 말씀드리세요!!!

 

지금 상황으로 봐선..그 여자가 울고..매달리고하니깐..

맘도 약하시고 아직 그 여자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는 님이 용서하신듯한데..

제발 다른 사람 말좀 귀담아들으세요!!

그리고 여기다 글 쓰신거보니깐 주변 사람들한텐 얘기 안하셨을수도 있을것 같은데..

주변 사람들 조언도 좀 들으세요!!

 

님도 이 많은 분들이 하시는 말씀들..

귀담아 들으시구요...

주위 사람들한테..그 여자분 흉보라는게 아니라

님 인생 조언좀 듣고 그러세요..

 

그리고 남의 말이라고 쉽게 하는거 절대 아닙니다~!

빚 5천에...직장도 그만둬..요리랑 운동 배우고 싶다고 그래..

결혼전에 벌써부터 남자한테..100만원 받어...

부모님도 속이고 결혼시키려해..

님 이사실 몰랐다면 결혼하기 전까지도 그 여자분 속였을꺼예요~!

그리고 네톤에서 친구만나 얘기하는거 보고 화냈다고 했죠??

그 상황에서 어떻게 화낼수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을 속였다는것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을것같은데..

 

그리고 님 정말 한심해요~!

님 말대로 철 왕창 없구요~!

님 부모님 왕왕 불쌍하십니다~!!

 

결단력 있어야할땐 좀 있어보세요~!!

 

진짜 우리 오빠였음 이렇게 가만히 안있는데~!

 

아~!!!!

답답해~!!!!!!

 

-----------------------------------------------------------------

님~!

그 여자분이 당신을 정말 사랑했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정말 사랑했다면요~!

서로 사랑이 시작될때 모든걸 말했어야해요~!

자기 이런저런 사람인데 이런 나라도 괜찮냐구요....

그리고 님 부모님한테도 말씀드리고 허락하시면 만나겠다구요....

저 아는 언니는 실제로 그렇게 했구요..

 

최소한 자기 빚 5천씩이나 있으면서

님 돈 받으면서 운동하고 요리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어떤 여자분 글을 봤는데 서로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냐고 하더라구요..

전 그 여자분이거나 그 여자분 친구일꺼라 의심되던데..

만약 정말 그런거라면..

두말할 필요 없는거구요...

 

네톤은 생각보다 많은 여자분들이 보니깐

아마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되네요...

더구나 친구랑 네톤했었다고 한다면...

분명 네톤 톡 즐겨볼 것 같은데..

 

남자분 신중하게 잘 생각하세요..

어쨋든 부모님껜 속이지 말고 사실대로 말씀하세요

그리고 허락 받고 사귀시길..정말 부탁?드립니다..

에혀...

이젠 힘빠진다..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