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28년을 살다가 아파의 폭력과 폭언에...
집을 나오게되었습니다...언니네 집에 있다가 독립할려고
방을 보러 갔는데...첨이고 방도 괜찮아서 가계약을 했습니다..
보증금이 1,000만원인데 1%인 10만원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주인집 할아버지한테 10만원 받은 인수증을 받고 사인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현금인수증에 1,000만원에 10%로 기재를 하셔서 그 인수증에는 제가
100백만 준 것으로 되어있죠...
방 보러 간날 비가 많이 와서 제가 다리를 다쳤습니다...현재 병원에 있는데
할머니한테 사정이 이래서 계약을 못하겠다고 가계약금 좀 돌려 달라고 했습니다..
할머니가 첨엔 안준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사정 얘기하면서 이러니 못하겠고
대신 인터넷에 여기저기 올려서 빨리 임차인을 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어여...
그리고 임차인 들어오면 그때 돌려달라고 했는데...제가 인터넷 여기 저기 올렸구여...
근데 할머니가 계속 안들어왔다고 하고 계약금을 안돌려 주면 어떻게 해야할지...
직장생활하는 저로서는 10만원 작은 금액이 아니거든여...ㅠ.ㅠ
많은 답글 좀 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