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트름 하면서 길 지나가던 엽기여자 ...........

야릉나 |2007.09.19 10:59
조회 63,182 |추천 0

 

 

우와 출근하니깐 톡 되어있네요..ㅋㅋ 상상도 못한 ㅋㅋ

글쓴이 홈피..

http://www.cyworld.com/w1789  놀러오세엽 //ㅋㅋㅋㅋㅋㅋㅋ

욕은 쓰지 말아욤 .. 상처받음 ㅋㅋㅋ

 

--------------------------------------------------------------------------------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퇴근길...

저녁시간이 지나서  출출해서 빵을 한입 먹으면서 갔드래죠

 

참고로 , 저희 집 아파트로 가는 인도는 약간 폭이 좁습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옆으로 피해서 스쳐 지나가야하죠~

 

빵을 한입 오물조물 먹고있는데

 

어떤 키작고, 나이는 30 대 초정도

긴 생머리에 화장을 아주아주 신경쓰신..

어떤여자가 바쁘게 지나가는 겁니다..

어딜 가시는지........?"

 

 

그런데 그분이 제 앞을 스쳐 지나갈때쯤 갑자기

 

꺼~억 ㆀ 하고 트름하면서 가는겁니다..

 

순간 얼마나 당황스럽고 놀랬는지.........@@;

 

자기자신도 모르게 나오는게 아니라

트름 살짝 나올것 같은데 힘을줘서 더 큰소리로

하는 거 있잖아요........소화시킬려고...

 

그러고있는겁니다  -0 -

 

학창시절 애들끼리 장난칠때 몇번 소리 들은적은

있지만  이런 공공장소에서는..........;;;;;;;;;;;;

 

순간 기분 나빠서  뭬야 ㅡ ㅡ 하고  쳐다봣는데

완전 아무렇지 않은 일관 무표정이드래죠 ;

 

어이없어서 뒤를 한번 더 쳐다보니

 

글쎄 그 바쁜걸음 으로 꺼~억 ㆀ 한번더 합니다- 0-;;;;;;;;;;;;;;;;;;;;

 

소리 진짜 큽니다.. 글쎄요...냄새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소리는 아주 컸습니다.. 복식 호흡이 참 좋은 신듯..........;

 

나참, 지금껏 그런 곱상한? 여자분의 엽기는 처음 봤습니다

 

아직도 그 트름 소리가 맴돕니다 - -

참........우렁차드래요..-0 -

 

ps. 잉 ?다들 아줌마로 알고계시는데

트름한 이는 아줌마가 아니엿어욤,  아가씨+노처녀 삘?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샬풉미|2007.09.20 08:22
어제 5호선에서 우유 큰거에 콘푸로스트 다 말아먹은 아줌마... 이제 퇴근하셨셰요?
베플무서운꿈|2007.09.20 08:57
꿈을 꿨어요.. 버스를 탔는데 내릴 때 환승을 안 찍고 내렸어요 어찌나 무섭던지,,
베플싸비나|2007.09.20 08:56
참나...이젠 이런걸로 톡을 해먹고....아이고~ 그나저나 글쓴이 오지랖도 넓네.... 별일도 아닌거 가지고 글까지 올리는거 보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