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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서비스의 질을 높인다더니 고객의 언성을 높이게 하다!!!

난나야 |2007.09.19 14:06
조회 1,430 |추천 0

약 2년여전에 삼성 케녹스 D-7을 구입했습니다.

처음 몇 달 쓰다가 사진에 자꾸 좌우로 빨갛게 먹어 들어가는 현상이 있어 A/S를 맡겼습니다.

그렇게 들어 간 게 처음 이었습니다. 근데 디카라는 걸 항상 쓰고 있는 게 아니잖아요..

일이 있으면 쓰는 건데 쓸려고 꺼낼 때마다... 허걱.. 내가 왜 샀지?ㅋㅋㅋ

두 번 째 6개월 전 쯤인가?-사실 기억은 잘 안남..-  똑 같은 현상이 찾아 온 겁니다.

그냥 맡기고 다시 찾아 왔습니다. 여기서부터 사건 시작입니다.

며 칠 후 아이들 운동회가 있어 동영상 촬영 하려는데 위에 설정모드가 따로 노는 것이예요...ㅋ

근데 사실 안돌아 가니까 약간의 힘이 들어 갔겠죠?

그걸 가지고 트집을 잡는데... 우아~~~

거기까지 참고 왔습니다. 5분여 오고 있는데 이번엔 설정 모드에서 삭제고 머고 아무 작동이 되지 않는 거예요.. 사진은 찍히는데...

여기서 잠깐!!! 이게 고객이 잘못 사용해서 고장 난 건가요?

그래서 차를 돌려 다시 갔죠. 그랬더니 한 시간 쯤 후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전 대전 관저에 사는데 용두동에서 한시간이라...

그래서 공원에도 있고 문구점도 가고 하면서 찾아서 집에 왔습니다.  그러고 간혹 한두어장씩 집에서 찍고 하다가 메모리 부족해서 USB사용해서 옮기려 하는데 접속이 안되는 거예요...

화가 치밀었죠. 바로 전에 갔을때 자기가 선 하나 빼고 연결했다고 인정했구요..

이정도면 서비스에 문제 있지 않나요?

오늘도 화내지 말자 하며 참고 찾아 갔습니다. 한번 더 오면 난 이 카메라 더이상 안쓴다고 하니깐 첨엔 쓰 웃음을 지으며 네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서비스 확인 증 출력하고 한다는 소리..

"고객님의 잘못도 있잖아요..." 울컥.... 아니 이런...

내가 고장내킨 건 설정모드(과도한 힘부여) 그것도 고장 나 있는 상태에서 ....

화가 나 "지금 책임 전가 하는 거예요?" 하니까 2년 남짓 썼으니 고장 어쩌고 저쩌고.....

디카 2년여 쓰면 고장이 심한가요? 제가 잘 못 아나요? 소모성 아니 삼성의 기술이 그건가요?

화가나 5번 이상 A/S 받았으니 난 안가져 간다고 하고 던져 놓고 왔습니다.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게아니라 화를 돋구게 하는 삼성 서비스 고발 합니다...........

참고로 삼성 테크윈에는고객의소리 접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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