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을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제가 일이 있어 한두시간 늦는다고 먼저 가라고 했는데.
여자들과 분위기가 조은지...
전화하니깐 뭐라고 혼자 말하고 끈엇습니다.
문자보냈습니다."어디니?"
2개나 보냇는데..씹어버리네...
아..나도 가서 놀고 싶은데...어떻해..
그렇다고 또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전화를 못하겠습니다..
님들은 가고 싶은데 왠지 가면 어색해 질꺼 같은 자리 가끔씩 있으시자나요.
근데 가고 싶고..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