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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 삼양동 아X원 APT 삼X 윤모직원 이러면 되나여???

서반장 |2007.09.21 15:01
조회 1,342 |추천 0

 

비도오고 기분도 그래서 친구하고 술 한잔 하고 윗분댁에 가서 한잔 더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집에서는 먹기가 좀 그래서 동네 에서 한잔 더 하자고 해서 내려왔는데.

 

비가 많이 오네요~

 

택시 들어오면 타고 가자는 생각에 한 2분정도 기다리는데.

 

까망색 SX3가 들어오더군여~

 

주차장에 주차하나보다 하고 그냥 넘기는데..

 

이것이 주차도 안하고 (주차장이 양 옆으로 대는 것입니다.)  가운데에 떡 대는거에여.

 

그러더만 시동끄고.  어 안 내립니다. 제가 있는곳하고 약 5미터 거리였는데

 

희미하게 두사람의 움직임이 보이더군여.

 

그냥 가려다가 경비아저씨를 만나서 말했져.

 

"아파트에서 이러면 되냐고. 이상하다고"

 

아저씨왈 "개인생활인데 간섭 못 한다고.".. 아 이말듣고 기분이 묘해지네요.

 

지하에 주차장이 있는것도 아니라 사람들 지나다니는 단지내에서 이러고 있음 되나..

 

비가 온다고 해도 다 보이는곳에서..    좀 심하더군여.

 

어쩔수 없습니다.  가서 말해야져.

 

저희 윗분 가서 문 두드렸습니다.

 

창문 내리길래 "이런곳에서 이런짓 하면 되냐. 색휘야."

 

아 그넘 승질났나 봅니다.

 

문열고 나오네요. 정말 화났나 봅니다.

 

저희 윗분한테 들이대네요. 제 친구 화났습니다. 바로 뛰어가네요 ~

 

약간의 시비끝에 걍 왔지만 ㅎㅎ

 

 

이거 너무 한듯 싶어서 글 올립니다.

 

새벽 1시라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들 있네요

 

비와서 그런거다 하지만 그래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야져.

 

어른이 말 한마디 했다고 그리 흥분 하실필요 있나요 .

 

제발 사람들 다 보는데서는 이런짓들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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