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남자입니다.
회사일 때문에 집을 떠나 먼곳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호감 가는 그녀를 처음 보게 되었는대.
어떻게 하다 보니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대 그 놈의 자존심이 먼지.
떳떳이 그녀와 사귄다고 좋아 한다고 밝히질 못했습니다.
그렇게 10개월 동안 만났는대
시간만 10개월이지 그녀와 같이 보낸 시간은 1달도 안된거 같습니다.
휴가 끝나고 한번 해어젔었는대 . 해어지고 나서 보니
그녀가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용기내 그녀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나누고 화해하고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대 3일전 그만 만나자는 말을 들었습니다.
같이 있으면 좋은대 가끔은 짜증이 난다고 하네요
너무 늦었지만 제가 그녀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그녀와 헤어 질려니 가슴이 너무 아프고 가슴 깊이 박혀있는
그녀가 떠나질 안습니다.
지금도 그녀의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고 그녀의 얼굴이 너무 보고 싶고
그녀의 향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주의 사람들은 단념하라고 하고 다른 사람은 끝까찌 밀어 붙혀 봐라고 합니다.
그녀와 헤어지고 나서 내가 이렇게 울보였는지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녀에게 해주고 싶은거 같이 하고 싶은것들을 못해준다는게
저를 더욱 힘들게 하였고
지금은 지금 제가 느끼는 감정들이 예전에 그녀가 느꼈을거라고
생각 하니 더욱더 가슴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저 자신에게도 많이 화나고 왜 진작 그녀가 항상 저에게 항상 하던말
있을때 잘해라 없을때 후회 하지 말라는말
왜 그때 그말뜻을 몰랐을까요
지금이라도 당장 그녀에게 달려가고 싶은대
그럼 그럴수록 그녀가 더 힘들어 할거 같고
그럴수록 다시는 그녀를 못볼것 같아 용기가 안납니다.
글을 쓰다 보니 많이 길어젔네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 눈물이 납니다
제 목숨보다 더욱 소중한 그녀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