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그런일이 생긴다면....-_-;;;
똘망똘망한 눈으로 다른 사람쳐다볼 시간에,
직접 그 남자한테 손 치우라고 얘기해야하는 거 아니예요??;;
왜 자기몸 하나 간수하지 못하죠??
그럴 용기(용기라고 하기도 민망하네;;; 너무 당연한 거라서;)
조차 없나요?? 자기 몸에 손 치우라고??
여자분도 여자분이고,
그런상황을 여자분에 대한 아무 비판없이
받아들이는 톡톡 리플러들도 이해가 안가고...-_-;
그 상황에선
여자는 아무말못하는게 당연하고, 옆에 있는 남자가 도와주는 게 정석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오해하지 마세요. 치한, 정말 저질이고 감옥에 쳐 넣어야죠.
전 그저 성추행빼고, 그 상황 자체만 얘기하는 겁니다.)
대체 여자는 바보고 약해빠진존재인가?? 남자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왜 여자가 한심하다는 리플은 하나도 없는건지??
**글쓴분은 그냥 있었던 일을 쓰신것뿐인데,
좀 제가 오바해서 깊숙이 들어가봤습니다. -_-;;
평소에
"난 여자니까 ~못해" "여자니까~하면 안돼" 등등등
여자니까, 여자라서, 여자잖아, 여자인 내가 어떻게
라는 식의 표현을 쓰는 여자들을 너무 한심하게 생각해서요.
울컥해서, 같은 여자지만 짜증나서-_-;; 글 올려봤네요.ㅎ
좋은주말보내시고, 즐추되세요^^**
-글쓴님한테 테클거는 거 절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