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했던. 사랑했던 사람이 있습니다.
진심이었죠.
너무 그녀 생각이 납니다.
한참 많이 부족한 저는
제가 그녀에게 맞추기 시작했어요.
근데 그게 잘 안돼더라구요.
그녀 생각도 나서
다른일이 손에 잘 안잡히고.
지금은 독기품고 정말 성공밖에 눈에 보이지 않아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성공해서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래도 자꾸 생각나네요..
한 1년정도? 2년정도..? 그녀를 잊고 살고 싶어요
물론 안본다는 소리는 아니구요..
정말 사랑하는데 제가 일단 자격이 되야한다고 생각해서요.
사랑하는 사람 잠시만이라도 잊는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