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칭구랑 사귄지 200일을 넘어 300일을 향해 달려가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대학교 와서 처음 사귀는 남자칭구라 솔직히 그 사람과 하는 것 모두가 좋은데요~
단 한가지, 남자칭구가 자기는 제 얼굴을 만지면서~ 저는 남자친구 얼굴을 만지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얼굴에 손을 데면 스윽~빼능거 있죠? 매번 그래요~
왜 그러는지, 물어보고 싶은 생각이 든적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괜히 물어봤다가 분위기 어색해 지고, 서로 민망해 질까봐..
꾸~욱 참곤 합니다~
근데. 왜 그러는지 너무 궁금해요~~
뽀뽀 후 입 닦는 글쓰신 남자분처럼.. 저 손 그렇게 더럽지 않아요~
원래 위생적으로 사람들 손은 대부분 더럽다고는 하지만..
화잘싱다녀와서도 손 꼭~ 씻고 그래요~
왜그러는지~ 대답 좀 해주세요~
궁금해요~-_-;; 제 생각처럼 제 손이 더럽다고 생각하는 걸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