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요...
전 남친과 2년가까이 교제중이구요..그사이..남친집에놀러간적도
스무번 넘게 잇어요 ~
근데 추석인데..남친집에 머하나사들고 인사하러가야하나용??
아님...전화라도 ???
전잘몰라서요..결혼한사이도 ..또 미래를 결정지은것도..아닌 사귀는사이고
어머니도 몇번뵈엇지만..마니 친하지도않는데..인사드리러 가야하는거강..ㅡ
갈려고 하니까 오늘 시골가신데요...제가만약..전화도 안드린다면 ..마니섭섭해
하실까요?제남친도 섭섭해할까요?ㅜ 방금남친한테 저나왓는데..자기친구랑 친구여친은
추석잘쉬라고 인사하러왓다네요;; .. 저에겐 별말은없지만..왠지 찝찝하네요 ;;;
혹시..어머니가 ..제남친 친구 여친 이 인사하는거보고 ..저랑 비교하진않으실런지;;;
것도 좀 글쿠요..;;
에효 ~어찌해야하나용 ㅜ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