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 일어난 시간은...9월 28일
우리과는 과제가 엄청 많다... 요번에 나온과제는 나무를 만드는 과제가 나왔다...
이번과제는 2인 1조로 팀을 짜서 하는 팀과제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사건이 발생했다...
나와같이 팀을하게되는 학생은 저번부터 나와 같이 팀을해본 여학생이였기에 어느정도 서로간에
신뢰가 싸여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그 K여학생과팀을 맺고 같이 만들기 시작했다..
재료를 사러 5km이상을 걸어가 혼자서 낑낑대며 재료를 사왔다.
그날밤부터 열심히 만들기 시작했다......거의 절반이 완성되었고 추석이와서 잠시 과제를 접었다..
추석이 끝나고 다시 과제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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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쑈킹할만한 사건이 버러져부려다... 지미..럴
갑자기 K여성이 나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K여성: 야 저번에만든 과제 가지고 나와~
본자: 엥? 왜?
K여성:그냥 가져나와 나 여기 ???앞이야...
본자: 알았어... (속마음: 음... 애가 나머지 알아서 하려하나?ㅋㅋㅋ)
..서로 만난후..
K여성:어.. 남은 재료 안가져왔어? 뭐야.....(ㅡㅡ;;) 다시 빨랑가져와
(3층을 뛰어서 다시 올라감..)
본자: 에휴... ( 지가 다만들려고하니까 뭐... 주섬주섬 챙겨서 내려감...)
K여성:야~ 여기 18000원 나 그냥 혼자서 할래... 너 알아서해... ㅡㅡ;;
본자: 뭐야.. 갑자기 왜그러는데... 아나..
K여성: 그냥... 혼자할래....간다..
본자: 헐... GG (속마음: 아나 썅년 죽여버려... 조카 짱나네...)
여기까지... 오늘일어난 조카 쑈킹한 일이었다.......
여러분들은 저 K여성이 재정신인거 같나요?
참고자료1= 제가 뺀질거린적은 없읍니다. 저번 과제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댓글 조카 달아주세요 ㅋㅋ K여성에대한 질타를~~~~~ㄱㄱㄱㄱ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