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읽어주세요..(인생걸렸음)

캐스퍼™ |2007.09.29 18:23
조회 206 |추천 0

저희 큰 언니 이야기에요..

형부와 언니 둘다 정상인 보다 지능이 좀 낮습니다.

형부가 유산으로 받은집(대구)이 지금 동네를 밀고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해서

보상금 합의중이에요..

 

언니네는 현재 전세에 살고있구요..

유산으로 받은집은 명의만 형부집일뿐 형부의 큰형이 쭉 살고있었네요..(대략 10쯤됐어요)

보상 이야기가 나오면서 형부의 형수는 호시탐탐 어떻게하면 돈을 빼돌릴까 궁리중이에요.

 

영세민 혜택을 받을려면 형부나 언니 앞으로 재산이 아무것도 없어야된다며

돈을 가로챌려고 하지않나...

형부 형이 청약저축이 2개가있는데....아파트를 두채 사서 준다고하더라구요..

형님네는 40평대 언니네는 34평이라구요..

그동안 돈없어서 집 못비워준다며 10년 가까이 언니네는 전세살이 시키며

뻐튕기더니 이제와서 무슨 돈이 있어서 집을 두채씩이나 산다는지..

 

형부에게 전화해 확인해보니 형부집 보상 나오는 돈 + 형님이 돈을 좀 보태서

사주겠다고했답니다.

근데 아파트 청약할때 통장 명의로 집계약하는거 아닌가요?

그렇게되면 형님 명의로 집이 두채가 되는거고...형부 돈이 섞였다하더라도

형님의 집이 되는거잖아요?

제 생각이 맞지 않나요?

 

이런식으로 호시탐탐 돈 뜯어갈 궁리만 하는거같은데~

전 적극적으로 개입도 못하고 옆에서 보기에 불안불안 합니다.

어떻게 해서 순진한 사람들 등쳐먹을까 궁리하는게 보이니까요

아파트가 들어와서 토지 보상 받는일에 대해 잘아시는 분이나...해보신분들...

얼마나 나왔는지 어떻게 확인할수있나요?

하나도 거짓없이 다 받을수있을지 아님 또 중간에서 가로챌지...

확인할길 없으니 답답하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