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
이건 짝사랑이다 머다 말 할수도 없어요.
제가 회사에 입사한지 한달 정도 되었는데요. 옆 사무실에 일하시는 분이 말예여...
너무 멋져요!!!!
저는 이제 23살 이구,
그 분은 33살이에요. ;;
저는 (여자) 등치도 크구요.. ㅠ. ㅠ 그분은 참 작고, 날씬하고, 그냥 참 착하게 생겼어요.
아니 근데 저만 보면 엄청 말도 못하고, 저를 절대 안쳐다보는거에요!
할튼 참 숫기없어 보이는 그 분이...... 왜 이렇게 좋을까나??
꼭 그분하고 결혼 할 것 같은 느낌만 마구마구 들구요.
좋아한다고 말 안하면,,, 정말 내내 후회할것만 같아서...
아! 그리고 그분은 이제 떠나시거든요... 저기 멀리에 있는 사무실로....
당장 다음주 부터 이제 얼굴도 못보는데.....
아쉬워 죽겠네요 증말!
근데 차이는게 너무 두려워서 아무 말도 못하겠어요....
그리고 결정 적으로......
오늘 "톡" 된 " 운전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에 완젼 부합하시는 분이거든요.
한손으로 운전할때 아주 뒤에서 숨죽이면서 지켜본답니다. 변태같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