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가 실업계라는 이유로 우정이 깨졌습니다.

평범녀 |2007.09.30 17:33
조회 466 |추천 0

참 어이없군요 ㅋㅋㅋㅋ

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오늘 2시쯤에 친구한테 도서관을 가자고 문자를했어요

바로 답장이 오더라구요,, 근데 내용이 누구냐는 내용이더군요..

어이가없어가지고..ㅡㅡ 그래서 내이름을 말하면서 모르냐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한테 연락하지 말라는겁니다. 내용은 대충 엄마가 너랑연락을하지말라는

이런내용이었어요.. 그 문자내용을보고 저는 친구의 엄마가 좀 오래전에 보낸문자내용이 생각나더군요.. "**한테 연락하지마라 실업계랑 명문고등학교랑 어울린다고 생각하니? 이것도그렇고 암튼 이유가 많으니 **한테연락하지마라" 대충 이런내용이었는데.

전 그때 그냥 넘겨버렸습니다. 근데 오늘 어이가없네요 ㅋㅋㅋㅋㅋ

친구가 연락하지말라고한말을 답장을했습니다..

" 야 너 엄마때문에 일부러 연락안하는거야? 아님 내가 정말 정떨어져서 안하겠다는거야?"

이렇게 물어봤는데 자기는 엄마랑 이미 약속했다고하네요?ㅋㅋㅋㅋㅋ

나랑 연락하지 않기로... ....참나..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우리엄마가 친한치구랑 어울리지 말라그러면 대충 얼버무리고 그러는데

내친구는 좀 단순한건지... 정말 열받네여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의 엄마는 예전부터 인문계 인문계 하시던 분이었어요..

공부와 약한 저한테 너는 어디고등학교 갈꺼니? 이딴질문해주시고

별로 안좋은 학교얘기하면 표정 변하면서 "적어도 **고등학교만큼은 되야하지 않니?"

이렇게 지껄여주시고 ㅋㅋㅋㅋ 자기딸은 공부좀 한다고 깔도 많이봤습니다.

근데 저는 친구 생각해서라도 그딴말하셔도 웃어넘기고 그랬어요..

근데 좀 심한게아닌가싶네요.. 우리지역이 심한 비평준화라서 공부조금이라도 못하면 타지역으로 빠져야됬어요.. 근데 저는 당연히 타지역으로 나갔죠. 결국 내가사는곳하고 떨어진 **여상으로 갔는데 그 후부터 더 무시하더군요 ㅋㅋㅋㅋㅋ 자기딸은 명문고 입학했는데 어쩌고저쩌고...

사람 무시하는거 바께 더됍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요즘 실업계도 뜬다고 이렇게 말했더니 그래도 인문계를 나와야 무시를 안당한다고하던데 ㅋㅋㅋㅋ 그럼 전문학교나온사람은 다 무시받나요?ㅋㅋㅋㅋ 진짜 열받아요...

이제 저랑 친구랑 연락도 하지말라하구.. 실업계니깐 연락하지말라그러고 ㅋㅋㅋㅋㅋ

공부 좀 못하는것도 죄가되네요?^^

저요.. 나중에 꼭 복수할껍니다// 아 정말 열받아./..

 

 

 

악플다시는데요^^ 공부에약하다고햇지 못한다고한적은없는데

악플다시느라 ㅅㄱ하시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