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매니아여러분들~
저도 톡을즐겨보고있는데요........전 정말 쓸게없다생각햇는데.....
휴........오늘이렇게 하소연이나 해보려구 글을한번 써봐요,
작년 봄?? 그쯤부터 좋아햇던 1살연상의 여자가하나있는데요,
정말 처음봤을때는 첫눈에 반한다고 해야할까요 정말 제이상형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분과 친하다는 선배에게 매달리고 졸라서 소개를받게되엇구요 ,
이렇게 저렇게 지내다보니, 친해지고 가까워지게 되엇습니다.
가끔씩 시간이 나면 만나기도하고, 또 단둘이 데이트도 하고그랬엇는데요 ,
가끔 제품에 안기기도하고, 손도잡고 팔짱도끼고 약간의 스킨쉽은 허용하면서
도저히 넘어오지를 않는겁니다 ㅜㅜ 그래도 전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없다는 말만믿고
계속해서 애정표현을 했지만.......도저히 넘어오질않으니 미칠노릇이엇죠,
그렇게 어정쩡한 사이를 유지하다.......올초에 제가 사고가 나는바람에 두달정도 연락이 끊겻엇어요, 병원에서만 지내는바람에 ㅜㅜ
그리고 퇴원하고 나와서 다시 누나에게 연락을 넣었습니다,
아근데 이상하게 저를 갑자기 피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전화도 안받고, 어쩌다받으면
정색하는말투랄까.......그런말투로 대답하고, 네이트온 쪽지도 답장이없고ㅜ 마치저한테
단단히 화가난사람처럼 행동하길래.....제가 내가잘못한게 뭐가있냐구........이유도모른채
사과도하고 그랫지만.......어색해졋달까요 ??
아님 누나가 내가 싫어진걸까요ㅜㅜ 여전히 저에대한 태도는 별로 변함이없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누나가 교통사고를 당한거에요 ,
그래서 누나에게 병문안을 가려고 연락했지요, 나 내일병문안 갈게 라고 했더니
오지말랍니다.........그래도 갈게 했더니 오지말래요, 그래서 정말 안갔더니 ,
다음날에 안왔다고 투덜대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오지말라해서 안갔다니......지금 오라고하네요,
근데 제가 그때 학원강의가있어 내일 심심한시간에 내가갈게, 그랬더니 오늘안오면안된다나....
다음날 병문안 갔습니다. 또 왔다고 투덜대네요ㅡㅡ 오지말랫지 라니 뭐라니.....
그래서 그냥 짧게 괜찮은지만 보고 왔습니다. 가는길에 내가 또올까 ? 하고 물으니
그래 맘대로와 라더군요............그래서 한 이틀지나고 다시가겟다고 하니........오지말랍니다ㅡㅡ
이건무슨.........나 가지긴 싫고 남주긴 아까운것도아니고.......
내가싫은건지 아님 그냥 떼어내려구 저러는건지 이해가안갑니다
내가 아직도 그누나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모릅니다, 감정이 너무무뎌져서요,
하지만........적어도 미움받기는싫네요 ㅜㅜ 다시 예전의 반만큼만이라도 나한테
해줬으면 좋겟습니다. 너무 욕심이 심한가요 ㅜㅜ
오죽답답해서 하소연합니다 ㅜㅜ 휴........
심한악플은 참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