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남은 파이를 서로 나누는 것 때문에
심하게 싸움을 하고 잇었습니다.
둘 다 큰 쪽을 갖고 싶어 했기 때문에
누가 그것을 먹을지 하는 문제로 옥신각신했습니다.
형이 칼을 들고 자기 몫을 먼저 크게 자르려 하자
그 순간 아버지가 오셨습니다.
그래서 그 둘 사이를 말리려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잠깐 아버지 말 좀 들으보렴.
누가 먼저 파이를 자르든 상관없으나
한 사람이 파이를 자르면, 다른 사람이
두 조각 중 하나를 먼저 고르기로 하자."
그 말을 듣자 형제는 자신의 이익을 지키기 위하여
마지못해 파이를 정확하게 두 조각으로 잘랐다고 합니다.
********탈무드의 이야기 중에서**************
우리는 지금 칼을 들고 자기의 이익을 더 많이 남기기
위하여 파이를 자르려고 하지는 않습니까?
목소리가 커야하고, 힘이 잇어야 하고
주먹을 쥐고 휘두르며 힘자랑을 하고
다른 사람에게 위협을 가하며 나의 잉익을 더 많이
남기려고 하지는 않습니까?
한걸음만 물러서 똑같이 나누며 삽시다.
자연은 풍성합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