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AB형 남잔데요 저는 잘 못느끼겠는데 다른사람들이 저를 바라볼때(친한사람들)
좀 똘끼같이 보이나봐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들 그러잖아요 AB형은 좀 똘끼잇다고
혹시 AB형인 여러분도 이런소리 자주듣는지 참 궁금하네요 ..
저는 제자신이 유일하게 똘끼같이 느껴질때가있는데요 공감가시는분 이야기해주세요
제가 혼자있을 때 좀 이상해지거든요 저는 제안에 또다른 제가있어요 혼자잇을때만 !!
제가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맞벌이시라 혼자지내는시간이 많았거든요
그냥 혼잣말있죠왜.. 혼잣말을 잘했어요 근데 그게 버릇이 되어서 지금은
제 안에 또다른 제가 있다고 믿는거죠 나혼자..
그걸 아주친한친구한테만 살짝 얘기해줬더니 한숨을 쉬면서
넌 진짜 또라이다 .. 하는거에요
세상에 희한한사람이 얼마나많은데 저랑 비슷하신 분이 한분도 안계실까요
그리고 진짜 AB형이 똘끼인가요
제생각에도 AB형이 좀 특이하긴 한것 같은데
님들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