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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입은 낸시랭 거리에서 노출쇼

낸시 |2007.10.02 20:54
조회 259,532 |추천 0




팝아트를 하는 예술가라 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꼭 저렇게 저 옷을 입고 표현해야만 할까??

살짝 노출증 아닌가 의심된다

추천수0
반대수1
베플풋..|2007.10.02 22:50
저걸 어떤 관점에서 봐야 예술일까?? 나만 문화인이 아닌감??ㅡㅡ;
베플쩝........|2007.10.04 09:45
몸매를 드러내는 퍼포먼스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절대로. 하지만 정말 예술을 위해서 몸을 드러낸다면 독특한 아우라를 표현하는 무엇인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외설적인 것이 아닌 그 무엇인가가 말이다. 낸시랭의 저 모습은 눈요깃거리 그 외에는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저 '튀고싶어 안달난 정신나간 여자'로밖에는 안보인다. 물론 멋진 몸매다. 그런 몸매를 드러낸 것이니 성적인 욕구가 느껴지지 않는다면 이상한 것이겠지. 하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외설적인 것보다 더 강한 무엇인가가 느껴지게 해야 진짜 실력있는 예술인 아닐까? 언젠가 그랬다지. 자신이 선망하는 대상이 패리스 힐튼이라고. 자유로운 삶을 동경한다고. 저 여자는 자유와 방종을 혼동하고 있는 듯 하다.
베플무서월|2007.10.03 02:38
얘보면 나사 하나 빠진애 같애.. ㅡㅡ (여러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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