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21살 남자입니다.
일단 저에 대해 말하자면 휴학생이구..공부..를좋아하진 않지만 ㅡㅡ; 하루에 1~2시간이상씩은
꼭 공부를해야 (?) 직성이풀리는 그런거 아시죠? 그러면서..알바꾸준히하구 주위에서
일명 바른생활 이라고 불리는 남자입니다..
얼마전 중딩동창들을 만낫습니다... 나이트를 태어나서 딱 2번째가보는건데 ..뭐 전
나이트가면 절대 춤안춥니다. 부킹도안하구요..4명이서갔는데 3명이선 계속춤추고 전 계속 자리만지키고
이리저리 사람구경합니다.."저사람은 나이트 왜왔을까..?"
술에 취한사람보면 " 저사람은 무슨기분나쁜일이있어서 저렇게 술을먹엇을까" "저 여자는 부킹하는게 재밌을까 " 대충 이런식으로
사람구경이나 합니다.. 그런데 제친구가 오늘이 섹시댄스추는날이라고 사람들이
옷을다벗는답니다
저도 남자인지라 솔직히 기대많이햇죠..정말벗더라구여..상금100만원인가 암튼 그걸위해
옷을다벗으면서 수많은 남자 .여자앞에서 홀딱벗고..춤을추는데..첨엔 정말신기하고 그랫습니다.
그런데 나중가보니.."저여자는 상금100만원을 위해..옷까지벗으면서 춤을추고싶을까..? "
이런생각하면서 전 보자마자 친구들 냅두고
30~40분되는거리 집에 혼자 걸어왔습니다. 그담날엔 친구소개팅을 주선해주는데
한명은 나이트 죽돌이..제친구입니다. 키도크고 얼굴도작고 핸섬하게생겨서 여자들한테 인기가많죠..
그 애한테 소개팅을해주는여자는.. 뭐 얼굴 이쁘장한것같습니다 (제생각은아니구요 주위에서그래서) 암튼..소개팅을해주는데..
훔.....제친구는 여자를 잘다뤄서 그런지.. 제가 소개팅해주는여자애는 쉬운애라고 맘만먹으면
오늘바로 모텔 가서 잘수있다고..엔조이상대라고 하는데..제가보기에도 그런거같기두하구
아닌거같기두하고..
아무튼.... 전 빠졋죠..
제가 무슨말을하는지도 ..잘모르겟지만.. 정말..뭐랄까.....세상의 여자들이 물론 제가 잠깐경험한
위의 여자들같지는 당연히 않겟죠.....온갖생각이 다듭니다.. 나도 나중에 돈이많으면
저런여자들 수십수백은 만날수있겟지..라거나..지금 내나이가 21살인데 지금즐겨야지
뭐..이런생각이나..아 무슨말을하는지도모르겟네여..너무 머리가 복잡해여 ㅠ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