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20대다. 만으로 그래서 여기에 글을 쓴다.
딴지 걸생각 마쇼...
일단 소개
설에서 회사다니면서 지방에 있는 대학에 강의를 하면서 혼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
여기에 넉두리나 할라고....![]()
현재 입사한지 네달째...
지금 너무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심지어 잠자는 것고 귀찮아 집니다..
무언가 미치도록 하고 시픈데...
입사 후 한달....
첨엔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내가 할만한 일이 업서서 그냐 안자만 있었다.
다른 사람 열심히 일하는데 그냥 놀구 있기가 미안하고 불편했다..
그래도 그건 괞찮았다.. 신입사원이므로..![]()
입사한지 한달뒤...
내게도 일이 찾아 왔다.. 기횏 작성에 자료조사. 외근에 출장...
여러가지일을 했다... 주말도 없었다 내게는(투잡을 하기때문에..)
그래도 행복했다. 쉬지 못해도 난 행복했다..![]()
나를 알아주고 내가 할 일이 있다는 것에 나는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갔다...
그리고 짬짬이 운동과 취미 활동( 술....
)도 하고...
입사후 세달째...
이제는 조금 익숙해져서 오전 오후 두시간씩만 일하면 사무실일은 너끈히 해치운다...![]()
학교 강의하는것도 이제 거의 끝나간다.. 곧 방학이 시작 되므로..
여유를 가지며 새로운 구상을 한다...무언가 더 없을까....![]()
입사후 네달째...
월급을 한달치 밖게 못 받았다.. 사무실 운영이 힘들다.. 요즘 다그렇듯이 우리 사무실도 힘이 든다..
막막하다...![]()
요즘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논다... 할일이 없다...![]()
그리고 무억보다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다. 귀찮으건지 ... 모르겠다..
이글을 읽어주신분에게...
먼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지금 난 무언가 미치도록 하고 시퍼요. 난 이렇게 노는것이 한심스럽습니다.
난 항상 바쁘게 일해야만 행복한 사람인데.
그런데 이렇게 안자만 있자니 너무나 나 자신한테 화가납니다.
누구 나한테 일거리를 좀 주세요...
회사 그만 두고 싶어요.
무언가 어떤일에 미치고 시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