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억을한 일이있어서 이렇게 톡을씁니다 !
오늘이 개천절이라 할일도없고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TV 출동 SO.. 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보고있었습니다 ~
제목은 "사이비스님의 두얼굴" 이였는데
스님의 이상한행동에 분노하고 있던도중에 완전 웃음 폭팔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나오는 스님이 동거녀를 폭행해서 인터뷰하는장면이였는데
아 진짜 정신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자기잘못모르고 대차게 말씀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토할만큼 웃었습니다.
그래서 전 사랑하는 제친구들과 함게 웃고싶어서
제 싸이에 사진을 올렸습니다 캡쳐해서 ~
네이트온에서 친구들한데
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싸이에 조낸 웃긴거잇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봐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쪽지를 보냈는데
친구들의 반응은.
ㅋㅋㅋ뭐가 웃긴데?ㅋㅋㅋㅋㅋ그냥 도라이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도라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랄하네 니가 말하는게 더 웃기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루야...
한개도안웃기다쌍끄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코다닌진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만쳐듣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읍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대충...이런반응이였습니다!
정말 전 억울합니다ㅠ.ㅜ
너무너무너무 웃겼었는데 이런반응일쭐이야
톡 매니아 여러분 진짜 안웃긴가요?
제가 톡이되면 ! 제친구들 싸이 주소 올리겠습니다 ~~~~~~
함께 테러해요
♡
톡 매니아 여러분 진짜 안웃긴가요?